오전에 아내와 함게 한 의원에 침맞으려 갓다. 지하 주차장 관리하는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인이 우리부부를 보고 닮앗다고 한다.
그리고 아내의 나이를 묻기를 43년생 이라고 하니 감작 놀라면서 60대 초반으로 보인다 한다.그 소리들으니 지나온 세월에 잘 살앗구나 하는것이 생각난다.
나는 물질적으로 부유하지 못해도 아내를 위한 최대한 봉사의 삶을 살고잇다. 그 이유는 내가 가난하고 직업도 없는 나를 수 많은 남성가운데 나를 남편감으로 선택 해 주심을 감사해서 그 보답을 지금하고 잇다.
나는 결혼 초기부터 검정고시 치르고.대학 공부하고.대학원 공부하는데 말 없이 협조 잘 해 주셔서 그 고 마음을 지금보답하고 잇다.
내가 아네를 위해 봉사하는 일은 식품구매하는것과 요리하는 것 .스레기 버리는것. 옷 다리미질 하는것. 이런것은 주로 내가한다.
젊은 시절에는공부하고 직업에 전념하다가 가사를 돌보지 못햇다. 하지만 은퇴 이후에는 나는 가정을 제일 주의로 하고. 아내에게 봉사 하는일을 가장 보람잇게한다.
젊게 사는 비결은 내 경험을 들어 말하면 사랑으로 봉사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살대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받으면.감정이 즐겁고 마음이 평안하여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첫댓글 저희 남편 보내서 교육 좀 받고 오라고 하고 싶네요. 아내에 대한 그 마음 하나가 참 어렵던데 너무 잘 실천하고 계시니 널리 퍼뜨려 주셔요~~
고맙습니다. 노력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