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7월 27일(월요일)
시간: 오전9시~오후1시
장소: 진성공원
참가자: 박봉조. 문병일. 김정아. 최은서. 이유진
<숲해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2026년 산림교육종사자 일체험 사업
-산림복지현장에서 만나는 숲의 가치
아침부터 30도가 넘는 여름 날씨에
진성공원에 모여 플랭카드 설치하고
테이블에 전시를 합니다.
종이부채에 좋아하는 그림을 색연필과
네임펜으로 그리고
스템프도 찍어 만들어봅니다.
부채가 작지만 들고다니기에 좋다고 합니다.
경로당에도 부채 꾸미기를 어르신과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귀엽게 생겼네", "가방에 딱들어가겠네"
"스템프는 이렇게 찍으면 이쁘겠제~"
"고맙구로..더운데 수고하네요"
어르신들이 덥다고 쉬엄쉬엄 하라고
걱정해주시기도 합니다.
날씨가 더위와 폭염경보로
지나가는 사람들도 힘겨워합니다.
멘토샘이 수국과 매미를 자세하게
멘티들에게 설명해주시고
매미 허물과 수국사진도 보여줍니다.
"아 아", "그렇구나" 알아듣고 배워갑니다.
첫댓글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위속에서도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수국의 색깔, 매미한살이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들도 나누었습니다~
숲 해설가로서 숲과 연계된 아름다운 활동에 응원 드립니다.
와우~ 머찌네요^^ 준비도 알차고,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진성공원팀을 응원합니다. 홧팅!!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선생님들이 열심히
하셔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경노당에서 부채 그림 그리기 체험은 어르신들께
즐겨워. 하셨습니다 ~^진성팀 화이팅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