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초등학교 동창회 역사
1930년경 일제 강점기에 총동창회를 조직을 하였으나 2년 후 일본의 강압으로 해체 되었다. 1945년 해방이 되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하게 되었다. 각 지역마다 국회의원 선거를 치르게 되고 우리고장 역시 국회의원은 초대 오택열, 제2대 한구원, 제3대의원은 김원규 이다. 1953. 4. 1일 모교 개교기념일에 총동창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회장에 김원규가 추대되어 6.25동란 이후에 흐트러진 동문들의 마음을 모우고 모교 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게 된다. 그 후 4년간 동창회를 운영되다가 계속 이어지지 못했다.
1989년 새롭게 임만진(제7회)을 발기인 대표로 추대하면서 김병룡(당시 모교 교무주임), 김동수(46회)의 활동과 조직으로 총동창회를 재 창립하게 되었다. 제2대 김효태(38) 제3대 김영규(40) 제4대 안창희(41) 제5대 이두석(42) 제6대(주대만(43) 제7대(류기도(45) 제8대 김동수(46) 제9대 김병룡(47) 2007년 제10대 박근무(49)회장으로 추대되어 내려오고 있으며 2009.3.28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개교100주년을 앞두고 동창회의 발전에 대하여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박근무 총동창회장께서 연임되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영덕초등학교의 총동창회가 출발한 역사는 56년이 되었지만 약30년의 공백기가 발생되었고 새로 시작된 1회 (1989년)부터는 만 20년이 되었다. 앞으로 많은 동문들이 힘을 모아 모교의 발전과 나아가서 영덕과 대한민국의 큰 발전이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참고자료 영덕100년사 편찬위원회)

1953.4.1 영덕초등총동창회 창립기념사진


제31회 동창회

제34회(배진훈)



제38회(뒷편의 기와집은 영덕향교의 옛건물이다)



제39회(오재형)

제40회(김영규)


제42회



제43회(주대만 김의남)

제46회(방대석)

제47회(김병룡 김재한 김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