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다솜고등학교 설립준비과정에서 동분서주하던 그때 그사진을 모아 보았다.
설립 당시 너무도 힘들었던 기억을 접어둔 채로 잊고 있었는데,
다시 이렇게 그 자리로 돌아 와 이곳에 서있다.
1. 개교식 화환

2. 당시 김황식 국무총리를 모시고 개교식을 열었다.

3. 행사가 끝난 후 모습,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2012.1.1. 부로 감사실로 발령이 난 상태에서 다솜학교 교지원팀장으로 다시 하는 개월이 지났을 때, 혀가 마비되어 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다.

4. 다솜학교 설립을 위한 사회통합위원회-교과부-고용노동부-서울시교육청간 MOU체결사진

5. 다솜학교설립을 위하여 제천폴리텍대학 시설 활용하기로 결정

6. 2011. 3.14. 다솜학교설립추진단으로 시작하였는데, 한국폴리텍대학은 교육부의 예산지원을 받을 수가 없어 설립과정의 어려움은 물론 설립추진팀으로 강등 당하는 아픔이 컸었다.

7. 다문화가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솜학교 설립은 많은 공부가 필요하였고, 유사한 교육과정과 학교밖 청소년들을 수용/교육하는 관련기관 방문이 필수였기에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는 수고는 필수였다.

<여명학교>

<무기개청소년지원센터>

<몽골학교>

<광주 새날학교>

<광부 동명고등학교>
8. 다국적 사람들이 모여사는 대표적인 안산의 다문화거리 체험활동도 빠지지 않았다.
베트남 칼국수, 외래 과일 등 그중 %&#냄새가 나는 그 과일은 나는 끝까지 먹지 못하고 말았는데, 다른 분들은 잘 드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9. 다솜학교를 충북 제천에 설립을 하여 충청북도 교육청에 설립인가를 받기 위하여 필자가 설립계획서를 발표하는 모습
같은 목적과 같은 시기에 설립하는 서울다솜학교는 서울교육청에서 직접설립(성동공고 국제기능올림픽 준비공간 활용)하여 만ㅎ은 도움도 받았지만, 노동부소속의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고등학교를 설립하는 것은 예산 미지원 등 설립과정이 힘겨운 과정이었다.

10. 제천폴리텍대학 시설 리모델링을 위하여 현지에서 파견근무 시작


<식사 할 공간이 없어, 자장면을 시켜서 건물밖에서 식사 해결하는 모습>
<박양범교수님,전준규교수님,김광필차장님,손만국대리님, 그외 조성환교수님, 김동규교수님, 정세기교수님,김태평 전학장님,필자 등 모두 그렇게 하였다...>

<당시 김광필차장 사무 모습>
11. 충청북도교육청 실사단에게 설립추진과정 브리핑준비와 부리핑 모습

<평가단 맞이 준비하는 모습>

<평가단에게 브리핑하는 필자>
12. 학생모집을 위한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홍보활동
전국 200여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법무부 소속 출입국관리사무소 방문 홍보
=>> 결국은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의 도움으로 첫 모집에 정원확보하는데 성공하였다.


13. 드디어 개교를 하다.
2012.3.2. 김황식 국무총리를 모시고 개교식을하다.
이채필 노동부장관도 오셨고,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도단위 경찰서장, 충북교육청 등 성황리에 개교식을 마쳤다.


<2012 45명의 신입 새내기들과 김황식 국무총리 기념사진>

<개교식 후 필자도 이 행사를 기억하려고 한 컷!>

<당시 전준규교수와 조성환 교수> 수고들 많았지요 ^^
다솜고등학교 설립하는 과정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를 지원하거나 교육하시는 분들의 말씀의 요지는 "사명감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하시는데 공감하였다.
참 많은 시간이 지나는 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현재의 한국폴리텍다솜고등학교를 만드신 교직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필자 또한 설립정신을 이어가도록 교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고자한다.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