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룸에서 간단히 해결(삶은달걀1, 소금빵1,요구르트1/2,망고1/2,커피)하고 올드시티 투어하기로했다. 마야몰앞에서 성태우타고 각자 30바트씩 내고 올드시티 Tha Phae Gate(타파게이트)에서 내렸다. 비둘기들이 엄청 많았다.
사원 왓채디 루앙(50바트)는 입장권 끊고 둘러보았다. 입구에 아주 굵은 큰나무가 인상적이었으며( 나무의 이름은 **'똔 양 나'**이며, 영어로는 **'rubber tree'**라고 함. 이 나무는 **'치앙마이의 랜드마크 나무'**로 지정되어 있다함 지진으로 윗부분이 조금 망가진 큰탑도 인상적이었다. 한참을 걸어가서 사원 왓 프락 싱은 입장권 안끊고 밖에서 대충 관람했다
점심은 블루누들에서 한참 줄서서 기다려 8번메뉴 갈비국수가 인기라해서 대자로 90바트씩 주고 먹었다. 맛 훌륭하고 주문은 테이블에 앉으면 종이에 있는 QR코드 찍어서 주문한다.
아카 아마 프락싱 카페가 유명하다해서 찾아갔다. 손님이 많았다. 각자 드립커피 100바트 주고 마셨다. 대체로 맛좋았다. 숙소오기전 간단히 The old city massage에서 발마사지 350바트씩 주고 60분동안 서비스받았다. 너무 편안해 잠들어버렸다. 끝나니 차와 과일을 주어 기분좋게 먹고 다시 숙소로 성태우 30바트씩 주고 타고왔다.
오후에 수영장가려고했는데 룸에서 푹쉬었다. 바쁘게 살다기 너무 한가하니 적응이 쉽지랂다.
6시에 근처 현지 맛집에서 그림보고 시켰는데 대체로 맛있었다. 특히 그린 파파야 생채무침(솜땀)가 무생채보다 식감도 좋고 맛있었다. 숙소들어오면서 마야몰에서 내일 아침에 먹을 빵괴 요구르트 오이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