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발라드그룹 "네이쳐"의 처음이자 마지막 이별이야기 "헤어지던 날"
지난 2009년 데뷔해서 약 5년간 왕성한 활동을하며 달콤한 사랑노래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발라드그룹 네이쳐가 그들의 이름을 건 마지막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앨범의 제목도 너무 아름다워서 잊지못할 두 사람이란 뜻의 "Unforgettable Duo"이다
그동안의 추억들과 팬들을 향한 고마움의 표현을 앨범으로 대신하는 그들은 지금의 안타까운 감정을
언제나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최고의 앨범을 위해 더 큰 열정을 불살랐다는 후문이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헤어지던 날"은 리더 신도영의 자작곡으로 민경록의 빈자리를 채워준
실력파 보컬리스트 제니킴과 MAXo의 피쳐링으로 탄생한 가슴먹먹한 이별노래이다
감성을 자극하는 신도영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리틀 백지영이라 불리며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애절하고 감각적인 목소리를 자랑하는 제니킴과 4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유투브스타로도 유명한 신인가수 MAXo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네이쳐는 그동안의 달콤함에서 벗어나 차갑고 쓸쓸한 이겨울에 잘 어울리는 감성발라드 그룹으로 새롭게 변신하였다
Executive Producer 신도영
Lyricist & Composer 신도영
Arranger Melocity
Special Vocal 제니킴 & MAXo
Chorus 함자영
Recording & Mixing Engineer 김경세
Mastering Engineer MOTO
Photo & Design 안가해
Model 네이쳐
첫댓글 추천꾹싸이에 노래 구입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