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노르딕워킹협회에서 주관하는 사회환원 공익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인,
노르딕워킹 무료 원데이클래스,
오들로 노르딕워킹 DAY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5월 2일은
화창한 날씨와
신나는 (사)한국노르딕워킹협회의 로고Song이 어우러진 신명 나는 하루였습니다.
박상신 협회장이 작사, 작곡을 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노르딕워킹Song이 흘러나오자
서먹서먹했던 참가자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역시 음악과 운동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이 없다면,
노래가 없다면 우리 삶이 얼마나 삭막하고 건조할까 생각하니
새삼 뮤지션들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대단한 뮤지션이 우리 한국노르딕워킹협회에도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새삼 뿌듯하기 그지없습니다.
수업은 A, B반으로 나뉘어 진행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어느 반으로 들어갈지 현장에서 정했습니다.
자신의 체력과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반을 선택했고,
약 3시간에 걸쳐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박상신 협회장님이 만든 노르딕워킹과 관련된 노래가 여러 곡 있었지만
오늘은 여러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 노래 중,
노르딕워킹송과 오징어송을 중점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결론은,
참가자들의 반응이 무척 뜨거웠고, 매우 긍정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제야 한국노르딕워킹협회에서 오래전부터 시도해 온,
뮤직테라피가 결실을 맺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뮤직세러피는
음악과 운동을 하나로 접목하여 몸동작 하나하나를 음악에 맞춰,
특히 음악의 BPM에 맞춰 근육을 움직이게 하고, 신경을 자극하여
유연성을 키우고, 박자감각을 되살리는 시간입니다.
단순히 몸을 흔드는 것을 넘어서 비트에 맞춰 동작을 하는,
그야말로 쉽고 재미있고 신나는 노르딕워킹을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노르딕워킹 뮤직테라피의 선봉에 우뚝 선,
노르딕워킹 뮤직테라피의 선구자,
(사)한국노르딕워킹협회는
여러분께 더욱 친근하고 신나는 노르딕워킹을 알려드리고자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르딕워킹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