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바다 생물, 물에서 움직이는 생물, 하늘의 궁창의 새들을 창조하심(1:20~23)
“20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2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본문 주해>
다섯째 날에 하나님께서 물들(바다)에 생물을 번성하게 하셨고, 큰 바다의 짐승들,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들이 하늘을 날아다니게 하셨습니다.
<적용>
제목: 인간의 식량이 되게 하신 바다와 민물의 생물
첫째, 바다와 민물에는 생물로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다섯째 날에 하나님께서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라 명하셨고, 하늘에는 새들이 날게 하셨습니다.
바다에는 큰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을 보시기에 좋았다 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복을 주셨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명하셨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습니다.
셋째, 인간에게 식량으로 주신 먹잇감, 우리는 이를 인하여 자족하며,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바다에 사는 생물들, 산과 골짜기 시냇가와 강물에 사는 생물들, 공중에 나는 새들을 보면서 우리는 그것을 창조하신 분을 노래하며,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그 지으신 세계를 바라보면서 인간의 식량으로 주신 먹잇감으로 주신 것들을 생각해 보고, 이것들을 먹고 살면서 과연 얼마나 감사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살고 있는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면서 하나님의 창조하신 세계에서 얻게 되는 공기와 물, 식량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귀한 에너지를 얻는 자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