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봉도인이 하루는 지리산 국사봉올라 명상을 마무리하고 ,
친한 벗인 곽처사의 별을 관망하다가
동쪽에 천기성이란 별이 밝게 반짝이는걸 보고,
그 12궁을 돌려보니 [ 복덕궁]에 해당하는지라....
아!!!! 곽처사 이친구 지금 생각이 많구나. 머리를 많이 쓰면서 뭘 기획 설계하고 있겠구나!!!!!
여기서!!!! 백봉도인이 더 눈을 크게 떠고 천기성이 있는 궁을 보니 적색의 살기를 띈 별이 침범하는 것을 보고
지금 하산해서 이 친구한테 가면 머리를 많이 쓰니 신경이 예민쇠약하고 잠도 깊게 못자겟구나! . 사소한 일에도 걱정이 많아서 즐겁게 놀수가 없겠구나!
그라면 2년뒤에 실행을 할것이니 그때 한번 내려가 볼까나~~
이렇게 보는게 유가.불가.도가 중에 도가에서 나온 [자미두수]죠.
첫댓글 유가, 불가에서는 어떻게 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