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ree in The Field
푸른 들판 길 끝에 홀로 서 있는 나무
비가 오고 바람 불어도 그 자리를 지키네
[프리코러스]
몇 번의 봄이 갔을까 몇 번의 겨울이 왔을까
[후렴]
오오 느티나무 오오 들판의 나무
사람들은 떠나가도 너는 여기 서 있네
오오 느티나무 내 마음의 나무
오늘도 그늘 아래 잠시 쉬어 가네
[2절]
아이들이 뛰놀던 길 농부가 걷던 그 길
웃음소리 사라져도 나무는 기억하네
[후렴]
오오 느티나무 오오 들판의 나무
사람들은 떠나가도 너는 여기 서 있네
오오 느티나무 내 마음의 나무
오늘도 그늘 아래 잠시 쉬어 가네
[브리지]
세월은 흘러가고 길도 조금씩 변해도
너의 큰 가지 아래 우리의 이야기는 남아
[마지막 후렴]
오오 느티나무 오오 들판의 나무
오늘도 바람 맞으며 그 자리에 서 있네
오오 느티나무 오래된 나의 친구
내일도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려줘
에디 2026. 08. 29
첫댓글 세월이 흘러도 늘 그 자리에 변함없이 서 있는 나무처럼,
지친 마음에 포근한 위로를 건네주는 진짜 친구 같은 곡이네요.
컨트리 특유의 소박하고 따뜻한 기타 선율이 저절로 그려지는 가사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만들어 주는 참 고마운 노래입니다.
나무 그늘 아래서 깊은 숨을 내쉬듯,
마음이 뭉클해지는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요즘 AI 음악 만드시느라 에디님 바쁘십니다.~ ㅎㅎ
음원 올리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여기저기 제약을 받느니 차라리
제가 만들어 편히 올리는게 나을까 싶어
부족하나마 감히 올려 봅니다
시대가 바뀌니 첨엔 받아드리기 어렵고 이질감도 있었지만
나름 익속해지니 변화에 한 발짝 가까워 지는것 같습니다
그저 이뿌게 봐 주시고 즐거운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바위섬님!
카페지기님 덕분에 멋진곡 들어봅니다... 감사합니다....^^*
황비스님 덕분에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고마운 맘 진심으로 전합니다
AI의 실력이 좋은건지 에디님 실력이 좋으신건지
앞으론 직곡가님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하겠습니다.
목소리도 참 좋습니다.
ㅎㅎ하얀달님!
이왕이면 저의 실력에 한 표 던져 주시지요.ㅎㅎ
노랠 만들다 보니 작곡 부분의 성패 여부는 노랫말이 참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곡도 가사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어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얀달님 말씀처럼 앞으로 작곡가들 정신 차리지 않으면
ai가 모든 영역 자리 다 차지할듯합니다
목소리는 작곡시 미리 저장된 제목소리를 거의 반영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