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대전란
일본발 천연두
군산발 급살병
인류 초유의 급살병이 눈앞에 닥쳤습니다. 자다 죽고 먹다 죽고 왕래하다 죽는 초급성 괴질입니다. 급살병이 닥치면 병원과 약국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군산발 급살병을 앞두고 마치 조짐이라도 보이듯 전국적으로 의료대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군산발 급살병이 시작되면, 그 어느 나라 어느 정부도 전혀 손을 쓸 수가 없습니다. 속수무책입니다. 오직 천지부모님이 모사재천해 놓으시고 천지아들이 성사재인하는 법방만이 급살병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천하가 막장에 처하면 천명이 내리고, 천하가 도탄에 빠지면 도로써 건지고, 천하가 재앙에 처하면 나라가 선포되고, 천하가 급살병에 이르면 의통군이 조직됩니다. 천지부모님은 요임금의 아들 단주를 천지아들로 삼아 이진산으로 재생신시켜 의통천명을 내리셨습니다. 1995년 이진산 천명, 1998년 태을도 기두, 2016년 대시국 선포, 2024년 의통군 조직입니다. 의통군이 속육임을 정해 오만 년 생사판단을 합니다. 반드시 속육임을 정해 데려와야 합니다.
@ 이 뒤에 괴병이 돌 때에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신을 정신을 차리지 못하리라. (「대순전경」 p.314)
@ 하루는 벽을 향하여 돌아누으셨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가라사대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아니하리오." 하시고 느끼어 울으시니라. (대순전경 PP314-315)
@ 하루는 공우에게 "마음으로 속육임을 정하라." 하시거늘, 공우 마음으로 육임을 생각하여 정할 새, 한 사람을 생각하니 문득 "불가하다" 하시거늘 이에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정하였더니, 이 날 저녁에 이 여섯 사람을 부르사 하여금 밤중에 등불을 끄고 방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시천주(侍天呪)를 읽게 하시니, 문득 한 사람이 꺼꾸러지거늘 여러 사람이 놀래어 읽기를 그치니, 가라사대 "놀래지 말고 계속하여 읽으라." 하신지라. 다시 계속하여 한 식경을 지낸 뒤에 읽기를 그치고 불을 밝히니, 손병욱이 꺼꾸러져 죽었는지라. 가라사대 "병욱에게 손병희의 기운을 붙여 보았더니 이기지 못한다." 하시며 물을 머금어서 얼굴에 뿜으시니 병욱이 겨우 정신을 돌리거늘, 불러 가라사대 "나를 부르라." 하시니 병욱이 목안 소리로 겨우 증산상제님을 부르니 곧 기운이 회복되는지라. 이에 일러 가라사대 "시천주(侍天呪)에 큰 기운이 박혀 있도다." 또 가라사대 "너를 그대로 두었더라면 밭두둑 사이에 엎드려져서 우마에게 밟힌 바가 되었으리라." 또 가라사대 "이 뒤에 괴이한 병이 온 세계를 엄습하여 몸 돌이킬 틈이 없이 이와 같이 죽일 때가 있으리니, 그 위급한 때에 나를 부르라." 하시니라. 속육임을 정할 때 불가하다고 말씀하던 사람은 수 일후에 죽으니라. (대순전경 pp244-255)
첫댓글 마음심판 천심자선택 태을추수의 급살병에 마음이 관건 중에 관건입니다. 천지부모님과 천지아들과 의통군 속육임으로 이어지는 생사판단의 마음줄입니다. 군산발 급살병이 임박한 가운데, 속육임 6명을 정하여 데려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출석합니다.
도훈 말씀 감사합니다
의통군 조직 구성을 위해 반드시 속육임을 정해 데려오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속육임 포교가 신앙의 최우선 목표가 되었습니다.
성심을 다해, 일심으로 속육임 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아니하리오."
상제님의 안타까워 하시는 절박한 마음이 제 마음에 그대로 닿았습니다.
의통성업을 완수하기 위해 속육임 포교에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점고합니다.
점고에 응합니다~~!!
.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여 있는 것도 결국 60만 의통군을 조직하여 의통성업을 집행하기 위함인데... 그 시작이 속육임을 정하는 것에서 출발함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봉명! 점고!
육임포교에 힘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점고합니다.
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