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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김씨 대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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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孟子 인자무적仁者無敵 어진 사람에게는 대적할 자가 없다
정솔 추천 0 조회 301 14.09.12 07:0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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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9.12 07:08

    첫댓글 *註1 : 양혜왕의 진晉 나라의 유력한 세 대부였던 한씨(韓氏), 조씨(趙氏), 위씨(魏氏)가 원래의 군주를 내쫓고 각각 셋으로 찢어서 세운 나라중의 하나였다. 이들 세나라는 모두 자신들이 진의 정통성을 계승한 나라임을 내세우기 위해 자칭 진이라고 했다. 양해왕이 ‘우리 진나라’라고 했던 것도 그 때문이다.

  • 작성자 14.09.12 07:09

    *註2 : ‘사방 백 리’(方百里)는 네 변을 합한 길이가 백 리라는 의미가 아니라 네 변의 길이가 각각 백리씩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굳이 ‘사방 백 리’라고 거론한 것은 주나라 때 문왕이 사방 백리의 작은 영토를 가지고도 어진 정치[仁政]을 베풀어 천하를 다스린 전례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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