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창초등학교 앞에서 11시에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아침일찍 교장선생님은 학부모님들을 불러 어떻게 하셨는지 학교 운영위원회분들이 지금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으니 기자회견을 하지말라고 큰소리를 치시더군요,,
30여명의 아이들이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멈추라니요~?
아이들 목숨보다 학교 공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인지 기가 찰 노릇입니다.
오 모교사는 5학년때 부터 아이들들을 폭행하였다고 하는데 학부모님이 교장을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고 폭력만을 하지말라고 애원도 해보았지만 그때 뿐 폭력은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계속 요구를 해도 반복하여 저희 단체에 협조를 하셨고 동영상을 보는 순간 경악과 온몸이 떨리더군요..
아이들의 인권은 말살된채 교장선생님이 묵살을 해 왔던 것입니다.
학교 운영위원회 학부모는 무엇을 하고 있던 것인지 묻고싶네요..그저 교장 편에 서서 아이들이 자기편좀 해달라고 할때 그저 교장편만 드니 운영위에게도 책임을 묻고 싶네요,
며칠전, 이 학교 6학년 학생이 제보한 동영상을 보기전까지는 그래도 설마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교사가 학생을 발로차고 뺨을 때릴까 반신반의 했습니다. 그런데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이 동영상이 학부모의 가슴을 너무도 아프게 했습니다.
6학년 담임 오모교사는 동영상 속의 학생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아이들을 대상으로 일상적인 폭력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교사라는 명칭을 붙이기도 창피한 그는 반 아이들에게 언어폭력은 기본이며, 별명이 오장풍이라 하여 손바닥으로 한번 날리면 아이들이 바닥에 내동댕이쳐진다고 합니다. 아이들 증언에 의한 그의 폭력행위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가슴팍을 계속 밀치고 벽에 머리찧기, 바닥에동댕이치기, 걷어차기, 풍차돌리기 한 후 내던지기... 등등 차마 입에 올리기 민망한 반인권적 행위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은 일기검사를 하는데 써오지 못한 아이들 셋을 옆 체육기구보관실에 가두고 4시간동안 수업을 안 시켰으며 매 시간마다 와서는 아이들에게 약을 올리고 감금자체를 즐거워했다는 것입니다. 또 그 과정에서 아이하나는 문짝어딘가에 부딪혀 피가 났는데도 담임은 이를 방치했다고 합니다.
또한 그 반에서 가장 많은 폭행을 당한 아이는 혈우병을 앓고 있는데, 얼마전에 바닥에 내동댕이쳐서 머리에 피가 났다고 합니다. 몸이 아픈 아이라도 가리지 않고 폭행을 일삼는 교사는 더 이상 이 학교에 있어서는 안되며, 만약 이런 폭력교사가 학교에 남아 있다면 학교는 교육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첫댓글 그 교사뿐 아니라 그 교장까지 퇴출되어야 합니다.
옳습니다. 그 교장도 정말 자격없는 사람입니다. 교육자자격없고 더 못됬어요.
글찮아도 기사 읽었는데.....장풍을 왜 학생들에게 날리는건쥐....폭력교사는...사라져야합니다...폭력은 어떤식으로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퇴출강추~
전 운영위원회도 퇴출되어야한다고 생각들어요..교장편에 서서 우리끼리 해결하면된다고 얼마나 큰소리를 치던지..하지만 여러번 이런사태가 있었으면 빨리 운영위를 열어 해결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같이 덮으려 했던 학부모들이 더 괘씸합니다.자기도 애들을 학교에 보내면서 만약 자기자식이 저렇게 폭행,폭언을 당했으면 가만있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듭니다
교장편에 서서 우리끼리 해결하면 된다고
말이면 다 말인줄 아는 당신
진정 아이들을 위하는게 뭔지는 생각 해보고 그러는지 의심 스럽네요

인 되지 않은 말 계속 지껄이면 묵과 하지 않을 거요. 이미 해결 한뒤에 뒷북친 당신들
아이들 아픔을 팔아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이 무뇌인간들아 제발 각성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