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
which is, and which was, and which is to come, the Almighty.∼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율법을 주셨으니 "전에도 있었던 분"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은혜와 진리의 말씀을 주셨으니 "이제도 있는 분"이시요, 영원한 복음을 주시리라고 언약하셨으니 "장차 올 자"이십니다.
사람들은 아담으로부터 이제까지 시험이 올때마다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고 떠났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백성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다시 오시고 또 다시 오시는' 즉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라 하시고 또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영원토록 변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사랑이 아니었더면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단절되고 말았을것입니다.
계1:7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광경이며, 계1:8은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전능한 자'로 임하시는 장엄한 순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목적은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전장을 통하여 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계시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하나님께서 택함받은 성도들과 영원히 함께 하실 하나님의 낙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일들을 능력으로 다 이루실 것입니다.
개역성경과 NIV에는 '처음과 나중'이 생략되었으나 다른 성경본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NKJV)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says the Lord.
(현대어성경),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처음이요, 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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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깊은 이해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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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4:9-11 딤전6:16)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註 : 삼위의 절묘한 조화입니다. 보이는 형상이 아니라 오직 말씀과 행하는 일을 통하여 자신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세상에서도 언행일치를 논할진대 하물며 하늘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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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 역시 삼위의 절묘한 조화입니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계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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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OOKS WERE O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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