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재능 목요시낭송회는
아주 풍성했습니다.
김윤조,박진규 부부의 해금연주와
한용숙 회원의 핸드팬 연주
그리고, 늘 재능목시에 반갑게 연주해주시는
통키타의 이근호님과 JJ님.
특히
이번 목시는 한용운 시집 <님의 침묵>발간 100주년을 맞아 릴레이 낭송 2편을 들어봤습니다.
그중 님의 얼굴을 한용숙회원의 핸드팬 연주를 배경음으로 윤순옥시낭송가가 낭송했었습니다.
멋진 장면이였습니다.
봄마중, 봄길.
3월 애송시로 포롬한 향기가 솔솔 부는 봄밤이였습니다^^*
첫댓글 멋진 공연이었어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홍승례
한용숙님 핸드펜연주
처음접한 감미롭게
잘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