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승무원학원 윙] 제주항공 뉴스
1. 제주항공, 인천–고베 노선 신규 취항
제주항공이 6월 11일부터 인천~고베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최근 일본 단거리 노선 수요 증가와 엔저 영향으로 일본 노선 확대 전략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2. 일본 노선 확대 전략 본격화
제주항공은 인천~도쿄(나리타), 후쿠오카 노선을 대폭 증편하고 있다.
고유가 상황 속 장거리 노선보다 일본 단거리 노선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치는 모습이다.
3. 객실승무원 무급휴직 시행
1분기 흑자 전환에도 불구하고 중동 리스크와 고유가 영향으로 객실 승무원 대상 무급휴직 신청을 받고 있다.
국제선 감편과 함께 비용 절감 체제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4. 인천~제주 노선 시범 운항 시작
제주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과 제주를 연결하는 노선을 3개월간 시범 운항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김포공항 이동 없이 바로 제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노선이다. 첫 편 탑승률은 93%를 기록했다.
5. 데이터 기반 안전 시스템 강화
제주항공은 AI·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차세대 IOSA 인증 준비도 완료한 상태다.
6. 객실·정비 부문 채용 확대
제주항공은 객실승무원과 운항정비사 채용도 확대 중이다.
기재 도입 확대와 안전 기준 강화에 맞춰 인력 확보 경쟁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7. 항공업계 재편 속 ‘내실 경영’ 전략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이후 LCC 업계 재편이 진행되는 가운데, 제주항공은 공격적 확장보다 안정성과 수익성 중심 운영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
8. 구매기 확대 통한 비용 절감 전략
제주항공은 리스 항공기 비중을 줄이고 구매 항공기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연료 효율과 유지비 절감을 통해 장기적인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