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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세상의 영이 역사하는 기독교와 로마교 예배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고전 8장5~6)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사 26장13)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말라기 3:8)(마 7장13~20)(마 12장 33~35)(계3장3)(마13장 30~40)
여러분, 오늘 반드시 분별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 앉아 있다고 해서 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다 들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해서 반드시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는 것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내 마음속에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내가 진정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인가, 아니면 세상과 물질과 축복과 자기 욕망을 구하는 것인가? 사람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는 세상것을 구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말합니다 그러나 마음으로는 물질과 축복과 가정과 건강과 만사형통만을 구합니다 그럴 때 그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음속 우상에게 드리는 예배가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세상을 구하면 세상의 영이 하나님처럼 역사합니다. 물질을 구하면 물질이 신이 그리스도인양 역사합니다. 축복을 구하면 축복의 신이 하나님인 양 역사합니다. 육정을 구하면 육적의 신이 성공을 구하는 성공이 신이 가정을 구하면 가정의 신이 건강을 구하면 건강의 신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인들의 로마교인들의 가장 무서운 문제입니다.
하나님들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세상에 속한 자기 욕망을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자기 마음속 우상에게 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속에 품은 우상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족속 중에 우상을 마음에 들이고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그 우상의 수효대로 응답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우상으로 말미암아 죄 반복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악한 습관의 노예되어 하나님을 배반하기 때문입니다(에스겔 14:3~6)
또 하나님을 떠나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고,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하나님께 묻고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친히 응답하여 그 사람을 대적하시고, 백성 가운데서 끊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에스겔 14:5~11) 이 말씀은 매우 두렵습니다.
기도한다고 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선지자에게 간다고 다 진리를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한다고 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우상을 품고 하나님께 나아가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 우상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뜻을 묻는 것이 아니라 자기 욕망을 이루기 위한 응답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그 우상의 수효대로 응답하시고, 그 마음먹은 대로 그를 잡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에스겔 14:3~6)
성경은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다고 말씀합니다(고린도전서 8:5) 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빛이 비치지 못하게 한다고 했습니다(고린도후서 4:4) 이제는 죄를 반복하고 있는 자신의 믿음을 바라보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같이 세상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세상의 신이, 물질을 구하는 자는 물질의 신이, 정욕을 구하는 자들은 정욕의 신, 탐욕을 바라는 자는 탐욕의 신이, 육신을 구하는 자는 육신이 신이, 축복을 구하자는 축복의 신이, 세속의 가정을 구하는 자는 가정의 신이,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신이, 도덕을 좇는 자는 도덕의 신, 감동만을 좇는 자는 감동의 신이, 설교만 좇는 자는 설교의 신이, 말만 앞세운 자는 말의 신이, 이론만 앞세운 자들에게 이론의 신이, 지식을 앞세운 자는 지식의 신이, 사람의 지혜를 위하는 자는 지혜의 신이, 지능을 앞세운 자는 지능의 신, 생각을 앞세우는 자는 생각의 신이, 혈기를 좇는 자는 혈기의 신이, 자신의 의욕만 앞세우는 자는 의욕의 신이, 자신의 자긍을 앞세우는 자는 자긍의 신이, 자신의 의지를 앞세운 자는 의지의 신이, 자신의 주장을 앞세우는 자는 주장의 신이, 종교를 좇는 자는 종교의 신이, 세속을 좇는 자는 세속의 신이, 세속의 희망을 좇는 자는 세속의 희망의 신이, 애정을 구하는 자는 애정의 신이, 습관의 신이 ,또한 세상의 행복을 원하는 자는 세상의 행복의 신이, 과학의 신, 재능의 신, 문명의 신, 시간의 신, 태양신, 토속의 신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토속의 신 등, 셀 수 없는 많은 신들이 하나님인양 혹은 그리스도인양 혹은 천사인양 가장 하고 위장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세상에는 참담하게도 아는 자도 가르치는 자도 배우는 자도 없는 무지와 무식의 종교인들이 뿐입니다(고전 8:5, 고후 4:4)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 하는 자들이 아니냐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 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전 10장14~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 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 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사 66장1~4)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저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연애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수풀이 되게 하며 들짐승들로 먹게 하리라 저가 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호 2장11~13)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너희가 너희 열조 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너희와 너희 열조의 알지 못하던 땅에 이르게 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주야로 다른 신들을 섬기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아니함이라 하셨다 하라(렘 16장11~13)
그런즉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무릇 그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그 우상의 많은 대로 응답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족속이 다 그 우상으로 인하여 나를 배반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의 마음에 먹은 대로 그들을 잡으려 함이니라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이켜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가운데 우거 하는 외인 중에 무릇 나를 떠나고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친히 응답하여 그 사람을 대적하여 그들로 놀라움과 감계와 속담거리가 되게 하여 내 백성 가운데서 끊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만일 선지자가 유혹을 받고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하였음이어니와 내가 손을 펴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를 멸할 것이라(겔 14장4~1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고전 12장1~2)
(렘 16장11~13)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그런즉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그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로 가는 모든 자에게 나 여호와가 그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족속이 다 그 우상으로 말미암아 나를 배반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이 마음먹은 대로 그들을 잡으려 함이라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겔 14장3~6)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그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그를 섬기며 그에게 절하니 그들이 이 띠의 쓸데 없음 같이 되리라..(렘 13장10~11)(호 11장2)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 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롬 1장21~25)
성경말씀은 마음으로 품은 세상과 육에 속한 모든 피조물들을 우상으로 여긴다 그러므로 건축의 교회도 재단도 우상이요(마 23장~19)(렘 7장4~11)(마 7장15~18)(슥 5장4)(눅 21장5~6)(마 21장13. 막 11장17. 눅 19장46) 집도 땅도 돈도 금도 은도 세상 것도 육에 것도 하나님 앞에는 다 우상이다(요1 2장15~17)(약 4장3~4)(전 11장9~10)(사 5장8)(시 17장14) 우상을 좇아난 정욕을 위해 믿는 믿음은 죽을 때까지 죄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 이 육신을 위한 믿음은 지금 반복되는 당신의 죄가 이미 증거하고 있다 죄를 반복하는 자신이 사단의 사자요 마귀임을 입증하고 있다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 하지 아니하나니 범죄 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 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사랑)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 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1 3장5~10)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후 11장13~16)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 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 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 2장9~12)
스스로 깨끗한 자로 여기면서 오히려 그 더러운 것을 씻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눈이 심히 높으며 그 눈꺼풀이 높이 들린 무리가 있느니라 앞니는 장검 같고 어금니는 군도 같아서 가난한 자를 땅에서 삼키며 궁핍한 자를 사람 중에서 삼키는 무리가 있느니라(잠 30장12~14)
저희는 무지 무각 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너희는 범인 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 같이 엎더지리로다
(시 82장5~7)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반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 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 2장3~12)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뜻보다 더 따르게 만드는 것들이 사람에게 신처럼 역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자에게는 세상의 신이 하나님처럼 역사합니다.
물질을 구하는 자에게는 물질의 신이 그리스도처럼 역사합니다.
정욕을 구하는 자에게는 정욕의 신이 하나님처럼 역사합니다.
탐욕을 바라는 자에게는 탐욕의 신이 그리스도 처럼 역사합니다.
축복을 구하는 자에게는 축복의 신이 하나님처럼 역사합니다.
가정의 행복만 구하는 자에게는 가정의 신이 그리스도 처럼 역사합니다.
지식과 이론과 감동과 설교와 말만 좇는 자에게는 그것들이 신처럼 높아집니다.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구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그 사람의 우상이 됩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의지하면 이것은 자신이 절대화 되고 자신이 신격화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마음속으로 품는 우상의 실체가 무엇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 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롬 1장21~25)
여기서 우상의 핵심이 나옵니다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세상 것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보다 물질과 축복과 자기 행복을 더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좇아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그리고 사람은 결국 피조물을 하나님보다 더 섬기게 됩니다. 이것이 우상입니다.
건물만 우상이 아닙니다. 종교도 우상이 됩니다 교회도 우상이 됩니다 목자도 우상이 됩니다
자신의 원하는 것도 우상이 됩니다(겔 14장3~6)
세상 것도 우상이 됩니다(요1 2장15~16)(약 4장3~4)(고후 7장10)
물질도 우상이 됩니다(막 10장23~25)(마 6장19~25)
축복도 우상이 됩니다(딤전 6장9~10)(약 5장1~3)(잠 23장4)
금 은 도 돈도 모두 우상이 됩니다(약 5장1~3)
세상 산업도 우상이 됩니다(시 17장14)
가옥과 전토도 바라면 우상이 됩니다(사 5장8)
도둑질의 예배는 우상이 됩니다(렘7장4~11)
젊은 날의 자신의 꿈과 이상도 우상이 됩니다(전 11장9~10)
가정도, 건강도, 성공도, 감동도, 지식도, 설교도, 자기주장도, 하나님의 사랑을 좇아 그리스도의 소망을 좇지 않으면 다 우상이 됩니다. 심판으로 가는 육신의 믿음들은 세상 근심을 구합니다 가정의 문제, 사업의 문제, 애정의 문제, 자녀의 문제, 건강의 문제만 구합니다. 모두가 믿지 않는 세속을 사는 사람들과 같은 세속에 속한 것들이요 우상이 됩니다 기도와 설교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부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자기 가정의 축복과 자기 이상과 자기 평안을 구하는 눈물과 기도일 뿐입니다. 그것은 에서와 같은 믿음입니다.
에서는 축복을 구하며 눈물을 흘렸지만, 회개의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가 구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기 축복이었기 때문입니다.(히브리서 12:16~17)
오늘날도 많은 사람이 눈물로 자신의 처지와 형편을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눈물이 자기의 축복과 만사형통을 위한 눈물인지, 그리스도의 회개를 이루는 눈물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자기 가정과 건강과 만사형통만을 위한 눈물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회개가 이루어 질수 없는 에서와 같은 육신의 믿음입니다 도둑질을 위한 기독교와 로마교의 예배는 세상의 영과 미혹의 영이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2000년이 넘도록 겨자씨만한 믿음의 능력도 열매도 증거도 나타나지 않으며 평생을 죄만 반복할 수밖에 없는 성도들이 대부분입니다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디모데전서 4:1~2)
귀신의 가르침은 종교와 교회 안에 더 나타납니다 창세에서부터 하나님 앞에 가장 큰 대적자와 원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는 종교인이였습니다 과거의 유대교인들과 같은 로마교인과 기독교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귀신의 가르침은 우상 숭배와 도둑질의 예배만 앞세운 말의 설교 속에 미혹의 신이 역사 합니다 예배 안에서도 우상을 섬기는 분량만큼 도둑질을 위한 도둑의 신이 역사 합니다 축복과 가정과 건강과 만사형통이라는 명분 아래 안에도 사단들이 역사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해도, 성경을 앞세워도 성도들을 세상 정욕과 탐심으로 이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영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해도, 그 설교가 죄에서 해방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리의 영이 아닙니다.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 합니다 바울은 말했습니다. 거짓 사도와 속이는 일꾼들이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큰 일이 아니며,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고린도후서 11:13~15)
겉으로 거룩해 보인다고 다 하나님께 다 속한 것이 아닙니다. 인자해 보이고, 따뜻해 보이고, 온유해 보이고, 은혜로워 보여도, 그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그 설교가 사람을 죄에서 해방시키는가? 그 예배가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하는가? 그 가르침이 성도들을 하나님의 사랑과 선과 의의 열매로 이끄는가? 아니면 가정과 축복과 성공을 앞세워 세상에 속한 성도들의 욕망을 극대화하고 합리화하는가? 사단의 일꾼도 의의 일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고린도후서 11:13~15)
세상에는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다고 했고, 이 세상의 신은 마음을 혼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8:5, 고린도후서 4:4)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세상의 영을 받은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2:12에서는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입니다. 세상의 영은 세상 근심으로 이끕니다. 하나님의 영은 회개와 사랑과 성령의 열매로 인도합니다.
고린도후서 7:10 에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지만,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룬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도둑질의 예배는 절대로 나를 거듭나는 하나님의 능력의 은사를 받도록 하지 못 합니다 가난하고 불쌍한 양들을 먹이고 베풀고 보살피고 서로 위하고 아끼고 섬기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이끄는가? 이것이 예배를 분별하는 기준입니다. 갈라디아서 5:22~24에서 참된 열매를 분명히 말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했습니다(갈라디아서 5: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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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긴글 잘읽었습니다 ~우상에 대해 자세히 알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마음속으로 품는 우상의실체. 하나님보다 피조물을 더 섬기는것이. 모두 우상이며. 예배를통해 하나님이 역사하는게아니라 세상의 수없이 많은신들이 하나님인양 가장하여 역사하고 있었군요
하나님의뜻을 구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세상의축복과 가정의축복과. 만사형통만. 구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예배를 하며 기도를 드리는지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긴 글이지만 온전하게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고 살아갈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제시해주는 글이라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읽기전까지 내가 기도를 바르게 하고있는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들이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주거나 지적해주는 일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뜻이 아닌 그저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들만 그 동안 구해왔는데 이 글을 남기기위해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이 바라는건 어떤 것이라도 우상이 될 수있다는 말씀이 뇌리에 박히는듯 합니다. 그 동안 하나님 앞에 얼마나 많은 우상을 섬겨왔는지 참 먹먹한 심정입니다. 이렇게 귀한 말씀 감사하며 이 말씀을가슴에 품고 잊지않기를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