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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센터 소식/일기 어린이날, 센터의 개 어린이들은...?
팅커벨입양센터 추천 8 조회 760 14.05.07 20:17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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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림보..앉으나 서나..크게 달라보이지않는 다리길이 어쩔??괜찮아~괜찮아~~넌 하춘하보다도 더 큰 독보적인 눈이있으니까~ㅋㅋ 전 왜 자유로운 영혼 말순이만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날까요 ㅎㅎ 아주 유쾌한 말순쒸~~ 보름이~귀남이~곧 좋은곳으로 가게될 태양이까지 너무이쁘네요~짱가야~~밍크야 곧 다시보자~~^^

  • 작성자 14.05.07 21:44

    똑똘망님, 애들 하나하나 관심 가져주셔서 늘 감사해요. 새로 입소한 애들도 볼 겸 조만간 놀러오세요. ^^

  • @팅커벨입양센터 넵~ 은밀하게~~ㅋㅋ

  • 작성자 14.05.08 00:57

    @똑이똘이똘망이(강서) 쉬잇... ㅎㅎㅎ

  • 즐거운 산책 산책~
    우우~풍문으로 들었소~개들과의 전쟁~태양이가 하정우씨 역활 딱인데요~^^*

  • 작성자 14.05.07 21:46

    오오~~ 맞아요. 저도 그 영화 생각했던 건데 제목이 안 떠올랐어요. 개들과의 전쟁, 개님들 전성시대... ㅋㅋ

  • 14.05.07 21:02

    울 방울쒸는 멀찍이 찍은사진 썬그리쓴것처럼보여요^^ 양쪽눈이 다 꺼매^^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개님 산책이 은근 피곤하데요.

  • 작성자 14.05.08 02:35

    아, 은성님 말씀 듣고 보니 진짜 그렇네요. 선글래스가 멋진 방울군~~ ^^

  • 14.05.07 21:05

    말순이가 며칠전 보았을때 계속 제자리를 빙글빙글 돌던데 지금은 괜찮은가요

  • 작성자 14.05.07 21:47

    말순인 많이 덜해졌는데 지금은 짱가가 그러네요..

  • 14.05.07 22:12

    @팅커벨입양센터 환경 이 바뀌어 불안해서 그런것 같으니 사랑 많이 주세요ㅎ

  • 작성자 14.05.08 00:58

    @빈&슈 Mom 네, 짱가도 곧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편안해할 거라 생각해요.

  • 14.05.07 21:21

    또또님을 보면서~~나도 저래야하는데 하공 반성을 하게되네요~~
    또또님 덕분에 애들 보니 넘넘 죠아용 ㅎㅎ~~

  • 작성자 14.05.07 21:50

    네, 여러 마리 산책 시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애들이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보람이 크더라구요.

  • 14.05.07 21:34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갠히 미안해지고..면목이 없어지네요...

  • 작성자 14.05.07 21:51

    에구... 무슨 그런 말씀을요... 말순이가 태양이나 귀남이처럼 오래 걷지는 못해도 바깥에 나간다는 것 자체를 엄청 즐거워하더라구요. 함께 산책 한 번 하고 왔더니 그전보다 더 친한 척을 해대네요. ㅎㅎㅎ

  • 14.05.07 21:58

    귀남이,태양이,림보가 걸어오는 사진 보고 영화 친구의 포스터가 떠올랐어요 ㅋㅋ 함께 있을 때 우린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두둥!!! 봉사해주신 분들 덕분에 아이들 웃는 얼굴 봐서 넘 좋네요^^ 새로운 식구가 된 방울이랑 짱가, 밍키 너무 반가워요~ 아가들 어쩜 이리 하나같이 예쁠까요?^^

  • 작성자 14.05.08 01:00

    정말 카피라도 한 줄 써넣고 싶은 사진이에요. ^^ 걷기 운동이 뱃살도 빠지고 그렇게 좋다는데, 다이어트하실 분들, 입양센터 와서 아이들이랑 산책하세요~~ ㅎㅎㅎ

  • 14.05.08 00:18

    또또님과 피피님 덕에 아이들이 신이 났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림보는 태양이와 발맞추라 힘들었겠어요~ ㅎㅎ
    림보와 만난 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림보의 견생역전..왠지 뭉클합니다.. 이제는 가족을 만나면 최고의 강아지가 될 거예요~
    아..제 마음은 언제나 림보와 아이들 곁으로 달려가고 있는데... 아무래도 5월 말쯤이나 만날 수 있을 거 같아요...ㅜ.ㅜ
    림보야 조금만 더 있다가 만나자~ 그때 이모 반갑게 맞아주렴~~^^

  • 작성자 14.05.08 01:11

    림보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쉬지 않고 걷는데, 귀남이랑 태양이는 느긋하게 시시덕거리면서 저만치 앞서가버리고... ㅎㅎㅎ 그래도 어떤 친구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한 림보라 더 사랑스러워요. 림보가 치즈님 보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

  • 14.05.08 00:50

    앞으로 정착하기 까지 힘든 고비들이 있겠지만..
    이렇게 아가들이 행복하게 산책하는 사진보니깐요~
    우리 팅프 입양센터 진짜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만든 것 같아요!!!!!! 야밤에 엄청 뿌듯한 기분이 헤헤거리고 있어요

  • 작성자 14.05.08 01:04

    회원님들 덕분이에요. 어린이날도 또또님, 싱클레어님, 기쁨쎄나사랑님, 다솜언니까지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셨구요. 애들이 공원 가서 기뻐하는 거 보니까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더라구요. ^^

  • 14.05.08 09:09

    ㅠㅠ 방울이가 왜 쭐래 입양보낼때 같이 보낸 몸통줄을 하고 있는건가요???
    쭐래 입양자 전 아이가 교통사고로 별이 되었다 해서 특별히 일본펫파에서 몸통줄 사서 보낸건데....
    쭐래는 몸통줄도 안하고 산책다니고 있고....
    쭐래 보낼때 바리바리 싸서 보낸거 쭐래 다 안주신거여요??

  • 14.05.08 16:55

    쥬니어맘님, 쭐래 입양할 때 챙겨주셨던 쇼핑백을 차안에 두고 집에 와서야 알게 되었네요. 큰 실례했습니다. 아까 전화 통화로 이해해주셨지만 거듭 사과의 말을 드립니다.

  • 14.05.08 17:29

    @뚱아저씨(광진) 제가 쭐래를 위해 준비한거 별거는 아니지만...
    쭐래를 위해 생각하고 고민해서 준비한거였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특히 몸통줄은....
    쭐래 입양자 전 아이가 교통사고로 별이 되었다는게 아무래도 몸통줄을 안하시고 데리고 다니시는거 같아
    제가 보냄 그래도 하고 다니시지 않을까 해서 보낸거였구요.
    쭐래 식탁도 쭐래가 급히 먹는 버릇이 있는데 넘 고개를 숙이고 먹다가 체하거나 사료가 기도로 들어갈까봐
    부탁해서 배송일 땡겨서 받아 보낸거구요.
    솔직히 오늘 쭐래 입양일기 보고 식겁했었습니다.
    쭐래를 몸통줄도 안하고 산책을 데리고 나가셨더라구요.
    그당시 뚱아저씨가 많이 바쁘셨던건 알았지만...

  • 14.05.08 17:33

    @뚱아저씨(광진) 집에 돌아와 제가 싸준 쭐래 용품을 안주신걸 아셨다면 그담날이라도 택배로 보내주셨음 좋았을텐데....

  • 14.05.10 08:52

    @쥬니어맘 쥬니어맘님,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쭐래를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것이었는데 결례했습니다. 깜빡잊고 차안에 두고 전달을 못해드린 사실을 나중에 알고 난 후에 저는 쭐래가 쓰던 것이니 같은 처지에 있던 입양센터의 다른 가여운 아이들이 써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다시 돌려주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너무 죄송하고요. 쭐래의 가슴줄과 식탁은 찾아서 다시 입양자댁에 보내드리겠습니다. 쥬니어맘님께서 너무 많이 속상했을 생각을 하니 너무 죄송하네요.

  • 림보야 산책친구 잘못골랐나. ㅎㅎ 빨리 다리펴라. 산책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05.22 10:17

    아이들이 산책가서 기분 완젼 좋았겠어요~
    보름이는 좀 아팠었군요..그래도 잘 보살펴주셔서 지금 사진은 많이 나은것 같아서 늠늠 다행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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