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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합격의 고속도로
 
 
 
카페 게시글
수강후기 부등법 a후기 및 부등법 시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법이란 추천 0 조회 286 19.07.01 20:2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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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7.01 20:34

    첫댓글 산전수전 겪으시고 깨달으셨군요. 제가 부등법 2차에서 41점 딱점으로 면과락한 전술이 바로 사법연수원 교재전술입니다. 저는 3시 합격할 때 1년내내 등기법은 그거 읽은 것밖에 없고 차라리 지원림 민법강의의 부등법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조문을 연구하다가 드디어!!! 사법연수원 교재와 버무려서 부등법의 체계(등기신청절차의 체계)라는 것을 감잡았습니다. 그래서 딱점 41점을 받을 수 있었고 그해 합격했습니다. 공부란? 결국 핵심이고 체계입니다. 뼈대도 없이 아무리 살을 많이 발라도 그건 비만형일 뿐입니다. 너무 말라비틀어져도 과락이지만 결국 뼈대를 알고 약간의 살을 붙이면 합격합니다.

  • 19.07.01 20:32

    아직 시간이 많으니까 천천히 부등법 조문도 고려하겠습니다. 지금은 민법강의가 너무 바빠서 여력이 없고....부등법은 많이 알려고 하면 꼬입니다. 적게 알되 뼈대를 추리고 더 알려고 하지말고 현재 수준에서 과연 부등법의 체계, 핵심이 무언지를 파악해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게 되면 1차 면과락은 쉽고 2차도 면과락 가능성이 커지는 것입니다.

  • 작성자 19.07.01 21:07

    네, 감사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다른 강의 다 하시고 시간나실 때 천천히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법무사님 말씀처럼 조문 공부로 부등법의 체계를 한 번 잘 잡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7.01 21:13

    적을게 없을 때 관련된 조문
    닥치는 대로 빼겨 적으면 점수줍니다
    정 급하면 목차도 필요없습니다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번호만 붙이면서
    적어도 무조건 점수줍니다
    경험입니다...

  • 작성자 19.07.01 21:29

    하늘색 님께서는 아마도 베껴 적더라도 감각이 있으신듯 합니다.
    저는 작년에 그렇게 베껴 적었는데도 점수를 잘 얻지 못했습니다 ㅠㅠ
    아마 관련없는 부분을 관련 있다고 착각하고 제가 베껴 적었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법전 전체적인 틀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관련부분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조문 공부부터 시작할려고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9.07.01 21:28

    바쁠수록 돌아가는 것이 해결책일 수 있습니다. 얕은 물(풀장 같은 곳)에 빠지면 바닥을 딛고 걸어나오면 되는데 허둥지둥 헤엄치려 하다가 익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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