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에 Sirdal fjellpark 롯지를 출발하였다. 오늘은 케라그(Kjerag, 케락볼튼, Kjeragbolten)을 등반하는 일정이다. 케라그는 트롤퉁가, 쉐락볼튼과 함께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코스로 해발 900m(약 3,000피트) 높이의 절벽과 절벽 사이에 끼어 있는 5㎥ 크기의 ‘달걀 바위’를 보기 위해 도전적인 등반을 하는 하이킹코스이다.
오전 9시 반에 케라그 주차장(KJERAG Parking)에 도착하였다. 주차장 입구로 들어가니 케라그(Kjerag) 모형의 기념석이 세워져 있고 국제 오르막 롤러스키 경주에서 우승한 사람들을 년도 순으로 적어 놓았다.
등반을 시작하였다. 처음 시작하는 지점부터 바위 암벽이 시작된다. 경사가 무척 가팔라서 처음부터 무척 힘이 든다. 오르막 등산로에 쇠줄을 만들어 놓아 그나마 많은 도움이 된다.
경사가 심한 등산로를 30여분 오르니 내리막길이 이어진다. 힘들게 올라온 길을 내려가려니 아까운 생각이 든다. 건너편에 보이는 오르막 등산로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여기는 등산코스 전체가 하나의 암벽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이다. 계속 암벽 등반을 하는 셈이라 무척 힘들다. 주변에는 산골에 산들의 능선이 펼쳐지듯이 높고 낮은 산들이 펼쳐져 있는데 모두가 나무 하나 없는 순수한 암벽으로 이루어진 바위산들이다. 암벽이 크고 많다 해도 우리 생각으로는 상상이 가지 않는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인 광경이 펼쳐져 있는 것이다.
등반을 시작하였다. 처음 시작하는 지점부터 바위 암벽이 시작된다. 경사가 무척 가팔라서 처음부터 무척 힘이 든다. 오르막 등산로에 쇠줄을 만들어 놓아 그나마 많은 도움이 된다.
경사가 심한 등산로를 30여분 오르니 내리막길이 이어진다. 힘들게 올라온 길을 내려가려니 아까운 생각이 든다. 건너편에 보이는 오르막 등산로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여기는 등산코스 전체가 하나의 암벽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이다. 계속 암벽 등반을 하는 셈이라 무척 힘들다. 주변에는 산골에 산들의 능선이 펼쳐지듯이 높고 낮은 산들이 펼쳐져 있는데 모두가 나무 하나 없는 순수한 암벽으로 이루어진 바위산들이다. 암벽이 크고 많다 해도 우리 생각으로는 상상이 가지 않는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인 광경이 펼쳐져 있는 것이다.
달걀바위의 모습이 그림같이 보인다. 그 아래로 리세피오르드(Lysefjord)의 푸른 물결이 넘실거린다.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다. 이 광경을 보려고 암벽 등반을 3시간동안 힘들게 한 것이다. 암벽등반을 하느라고 매우 힘들기는 했어도 이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나니 올라온 보람이 느껴진다.
하산은 올라갈 때 보다 힘이 덜 들기는 하나 급경사 내리막이 많아 무척 조심스럽다. 조심조심 내려오다 보니 주차장에 도착하였다. 오랜만에 힘든 암벽등산을 하고 나니 무척 피곤하다.
등반을 마치고 명승지(Kjerag Tourist Information, Lysevegen)까지 드라이브를 하였다. 이 도로는 초단수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위해 건설된 도로로 1984년 정식 개통되었다.
이 도로는 Lysevegen까지 1,100m 길이의 터널을 통해 말 그대로 산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바깥세상으로 돌아가 27개의 헤어핀 커브를 돌게 된다. 이 도로는 가장 아름다운 노르웨이 트롤 도로 중 하나로 7.5km 길이의 트랙을 달리는 롤러스키/블링크 페스티벌로도 유명하다. 도로는 5월부터 10월/11월까지 개방된다. 아름다운 관광코스 드라이브를 마치고 오늘의 힘들었던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