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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마리아의 잉태와 교회의 구원(누가복음 1장 34~38절) - 라헬의 아들과 예수님
천사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찾아와 잉태하여
아기를 낳는데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말하며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고 야곱의 집에 왕이 되어
영원히 다스린다고 말합니다.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준다는 것은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성령을 보내어 다스리는
나라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실 것을 말하는 것으로
성령을 보내어 들은 복음의 말씀을 깨달아 믿게 하여
구원해 주실 것을 말합니다.
이 말을 들은 마리아는 본문 34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눅1: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사람의 상식으로 볼 때 남자의 씨를 받지 않으면
잉태하지 못해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도 남자를 알지 못하는 자신이 잉태한다는
소리를 듣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구약에서도 마리아처럼 사람의 상식으로 볼 때
아이를 낳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여호와 하나님이 아이를 낳는다고 하자
마리아처럼 믿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창세기 18장 11~14절을 보면 ....
창18: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창18: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창18: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창18: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여호와 하나님은 자손이 없는 아브라함을 통하여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어 하늘의 뭇별과 같은
많은 백성을 구원하신다고 약속하셨지만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이미 나이가 90세이며
생리가 끊어져 아이를 낳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
말씀하시자 사람의 생각으로는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라는 비웃었는데 여호와 하나님은
능하지 못할 일이 없다며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
말씀하셨고 결국 사라는 아들을 낳게 됩니다.
이러한 사라의 모습과 같이
남자를 알지 못하는 마리아를 통하여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또 구약에서는 마리아와 같이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한 왕이 있었는데 ....
이사야 7장 10~14절을 보면 ....
사7:10 <임마누엘의 징조>
여호와께서 또 아하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사7:11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 데에서든지 높은 데에서든지 구하라 하시니
유다 아하스 왕 때 아람 왕과 북이스라엘 왕이 연합하여
유다를 침략하므로 유다는 풍전등화에 놓이게 됩니다.
그러자 여호와 하나님은 아하스 왕에게
징조를 구하라는 것으로 다윗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달라고 간구하라는 것인데
다윗에게 하신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하여
대적을 물리치고 구원해 달라 청하라는 것입니다.
그러자 아하스왕은 이어지는 12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사7:12 아하스가 이르되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한지라
아하스 왕은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아를 보내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지켜달라 하지 않고 앗수르 왕에게
예물을 보내어 대적을 물리쳐 달라고 청하게 됩니다.
이 말을 들은 여호와 하나님은
이어지는 13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7:13 이사야가 이르되 다윗의 집이여 원하건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히고서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롭히려 하느냐
사람을 괴롭게 한다는 것은
이사야 7장 2절의 말씀을 말합니다.
사7:2 어떤 사람이 다윗의 집에 알려 이르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아하스 왕이 복음을 버리고 다른복음을
따름으로 말미암아 대적이 침략하게 되었고
결국 백성에게 고난이 찾아와서 괴롭게 되었는데
왕을 복음으로 돌아오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앗수르를 의지하므로
하나님을 괴롭게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아하스 왕이
여호와께로(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지만
하나님이 친히 징조를 주신다고
이어지는 14절은 말합니다.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아하스 왕이 징조를 구하지 않아도
이스라엘 백성을 불쌍히 여기사 여호와 하나님이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신다는 뜻으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게 하신다는 것인데
창세기 3장 15절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하신다는 뜻으로
처녀가 잉태하여 메시아를 보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 마리아에게 잉태케 하여 아들을 낳게 한다는 것인데
이어지는 본문 35절을 보면 ....
눅1: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고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신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알지 못하는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하게 해서 아들을 낳게 하시는데
약속하신 메시아인 하나님의 아들을 낳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알지 못하면
잉태하지 못하여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것처럼
교회인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에 대하여 알지 못하면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지 못해 거듭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저와 여러분에게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예수님을 알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게 되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되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남자를 알지 못하는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예수님이 오시는 모습을 통하여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실 것을
라헬이 요셉을 낳는 모습을 통하여 이미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30장 14절을 먼저 보면 ....
창30: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라헬의 언니 레아는 아이를 잘 낳았는데 라헬은
야곱의 사랑을 독차지했지만 임신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아이를 낳지 못하는 라헬은 유대인을 상징하고
아이를 잘 낳는 레아는 이방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호와께서 십자가를 배척한 유대인을 먼저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밀 거둘 때의 거두다는 (카치르)라는
히브리어로 수확, 곡식, 추수자라는 뜻으로
맥추절이라는 단어와 동일한 단어이고
합환채는 사랑하다라는 뜻을 가진
(도드)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두다이)라는
히브리어로 정욕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맥추절인 오순절에 성령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아이가 잉태됨을 말하는 것으로
저와 여러분에게도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오셔서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게 하심으로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성령이 오심으로 정말 라헬이 임신을 하게 되는지
창세기 30장 22~24절을 보면 ....
창30: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아하스 왕이 징조를 구하지 않아도
이스라엘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친히 징조를 보여주시는 것처럼
라헬을 생각하사 태를 여신다는 것으로
교회를 생각하사 약속의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어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라헬은 임신하여 아들을 낳게 되는데 ....
창30: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창30: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라헬이 낳은 요셉과 베냐민은 예수님을 상징하는데
라헬이 아들을 낳고 내 부끄러움을 씻었다는 것은
약속하신 말씀대로 메시아를 보내어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교회의 부끄러움을
덮어 주심으로 부끄러움을 씻게 됨을 말합니다.
이처럼 라헬이 요셉을 낳는 모습을 통하여
성령으로 잉태되어 예수님이 육신의 몸으로
오실 것을 말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라헬은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한다고 말하는데
다른 아들은 베냐민을 말하는 것으로
베냐민도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이며 요셉과 베냐민은
두 마리 염소인 복음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요셉은 여호와를 위한 염소의 모형이며
베냐민은 아사셀을 위한 염소의 모형입니다.
레위기 16장 8~10절을 보면 ....
레16:8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여호와를 위한 속죄제 염소는 창세기 3장 15절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이 사탄의 머리를 밟고
복음으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여호와를 위한 염소의 피를 가지고
아론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소 위에 뿌리는 것입니다.
레위기 16장 15절을 보면 ....
레16:15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이처럼 여호와를 위한 염소는 창세기 3장 15절에서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을 모형하는 것이
요셉으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하는
일들을 모형으로 보여주고 결국 요셉은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는 애굽의 총리가 되는 것이며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어떻게 구원하실 것인지를 모형으로 보여주고 있는
메시아 언약을 상징하는 것이 요셉인 것입니다.
그리고 베냐민은 아사셀을 위하여 보내는 염소를 모형하는데
아사셀은 히브리어로 '내어보냄'의 뜻으로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으로 보냄을 받은 예수님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로 아사셀 염소는 광야로 보내지게 되는데
레위기 16장 10절을 보면 ....
레16:10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광야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을 상징하는데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율법 속에 복음이 감추인 것으로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긴 것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백성에게 자신의 살과 피인
복음을 먹이시고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분이
아사셀 염소가 상징하는 예수님인(베냐민)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아사셀 염소를 광야로 보내는 것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의 모습을 말합니다.
요1:29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사탄의 노예로 살아가는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말합니다.
이 모습을 골로새서 2장 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골2: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2:15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대속해 주셨으므로
사탄은 그를 믿는 자를 정죄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이 아사셀 염소의 모습으로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구원해 달라는 뜻으로
라헬은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베냐민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왜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셔야만 하는 것일까?
죄인들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려면 흠이 없는 사람이
그 죄를 전가 받아 대속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제단에서 드리는 속죄물은 모두
흠이 없는 재물로 드리라 말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번제를 드리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
레위기 1장 3절만 보면 ....
레1:3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릴지니라
소로 번제를 드리려면
흠이 없는 것으로 드려야 한다는 것으로
죄가 전혀 없으신 하나님이 번제물이 되어 죄인들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성경은 제물을 드릴 때
흠이 없는 것으로 드려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는 것이 아닌
사람의 씨를 받아 오시게 되면 죄로 오염된
죄인의 몸으로 오시는 것이 되어
대속제물이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51편 5절을 보는데 쉬운 성경으로 보면 ....
시51:5 그렇습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죄투성이었습니다.
어머니가 나를 임신했을 때부터 나는 죄인이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어머니가 임신했을 때부터 죄인이었다고
고백하는 것으로 사람의 씨를 받아 예수님이 오시면
죄인의 몸으로 오시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씨를 받지 않고 죄로 오염되지 않은
처녀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심으로
예수님은 흠이 없는 몸으로 오시게 되어
대속제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이사야 7장 14절의 말씀대로 예수님은
처녀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시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36~37절을 보면 ....
눅1: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남자를 알지 못하는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되어
예수님이 오시는 것처럼 나이가 많아 늙어 생리가 끊어진
엘리사벳도 임신하여 여섯 달이 되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능하지 못한 일이 없음을 말씀하는 것으로
눈과 귀가 어두운 저와 여러분의 눈과 귀를 열어 주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본문 38절에 마리아는 이렇게 말합니다.
눅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그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길 원한다고 말하는 것으로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저와 여러분에게도
성령이 찾아오셔서 눈과 귀를 열어 주시고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으로 구원받게 됨을 믿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저와 여러분에게도
성령이 찾아오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잊지 마시고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먹으며
믿음이라는 아이가 잉태되어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날
그날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