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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들판에서 지내다 군산에 있는 좋은 집에 와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들판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은 8.15 80 주년의 날입니다. 공휴일이고 토요일입니다. 저는 군산에 왔지만 서울은 오늘 내일 무슨 일이 있을지 모릅니다. 정의로운 세상을 오천만의 로마서는 꿈을 꿉니다.
오늘은 하나님 됨에 대해서 같이 묵상하고 2000년을 기다리신 하나님의 간절하신 바램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고 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이루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선택이 되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그대로 이해하도록 훈련을 받습니다. 호세아가 대표적인 분입니다.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호세아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데로 고멜이라는 창녀를 데려와서 사랑하고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삽니다. 호세아는 정의롭고 거룩한 선지자로 절대로 이렇게 하고 싶지 않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해서 자신이 절대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합니다. 그리고 자녀를 낳고 살던 고멜이 또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옛날에 놀던 곳으로 가서 음행을 하는 것을 보고 이제 다시는 저런 여자를 가까이하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을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다시 데려와서 아내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 절대로 할 수가 없는 기가 막힌 일을 선지자는 그대로 행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순종하는 마음이 자신의 정상적인 소망을 이긴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보라고 하십니다. 이 이스라엘이 바로 고멜과 같은 천하고 보잘것 없는 작은 민족이었지만 데려다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고 율법을 주시고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거룩하게 살아야 할 이스라엘이 고멜과 같이 율법을 어기고 우상을 섬기고 음행을 하니 그냥 내버려둘 수도 있지만 이런 이스라엘을 사랑하셔서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설득하고 다둑여서 죄를 용서하시고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이제 자신이 겪은 경험으로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어떻게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잘 알 수가 있게 되고, 이를 하나님께서 계시면 어찌 우리를 사랑하는가? 하면서 하나님의 계심을 의심하고 그 사랑을 믿지 않는 이스라엘에 힘차게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사랑을 증거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이와 같은 호세아적인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습니다. 이들이 패역하고 음란하고 악을 행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여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잘 이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 성도는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가정을 등한히 하고 자신을 학대하는 경우에도 이를 참고 견디면서 수십 년을 변함없이 남편에게 아내의 도리를 다하시는 분들도 많고, 우리가 아는 유명한 감독의 아내는 그 남편이 젊은 여자 배우와 바람이 나고 자녀까지 낳았지만 여전히 이혼을 해 주지 않고 기다리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자의 속이 타서 심장에 병이 생기고 화가 치밀어 상대를 죽이고 싶지만 여전히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니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누가 다윗과 같이 마음에 합하게 사는 성도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자녀를 낳고 키워야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고 자녀를 먼저 떠난 보낸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님을 주신 슬픔과 아픔을 이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겪은 일을 말씀드립니다. 어떤 분은 이미 잘 알고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어떤 분은 처음 듣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제 이야기는 흔히 성도가 겪을 수가 없는 특이한 것입니다. 불교 신자였던 저는 전도자가 전해주는 성경책을 하나님께서 직접 오셔서 보게 하심으로 저는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하심은 두려움과 함께 왔고 저는 전도자가 준 성경책을 폈고 고린도 전서 13장의 사랑의 말씀이 제 마음의 거울로 와서 너무나 악하고 선한 구석이 한 부분도 없는 제 마음을 보고서 회개했고, 5년을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이 저를 강하게 붙잡고 과거의 행실로 가는 것을 막았습니다. 그리고 5 년간 회개 후에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간의 죄에 대한 용서를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기로 하고 천주교에 다니던 전처와 저를 도와주는 조건으로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고린도 전서 13장 대로 사랑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저를 왕과 같이 섬기던 아내가 결혼 7년 만에 짐을 싸서 집을 나갔습니다. 저는 즉시 정신줄을 놓고 4년 동안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지옥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천주교인과 개신교인이 만났으니 서로 통하지 않아서 저는 성당에 가서 로마서 강의도 듣고 아내가 하던 평신도 신학도 잘 배웠습니다. 아내도 제가 다니던 잠실교회에 한 번씩 나왔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알아가는 가운데 아내가 집을 나갔고 결국은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소망도 사라지고 삶에 대한 의욕도 꺾인 저를 잠실교회 목사님께서 붙잡아 주셔서 관리 집사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마음이 너무나 아파서 십자가를 보았을 때 예수님의 고통이 저보다 저 큰 것을 알게 되고 제 마음이 조금 치유가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손바닥 만한 제 마음이 가장 자리만 조금 남고 다 찢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픔이 천주교와 개신교의 분리의 하나님의 고통임을 하나님께서 보게 하셨습니다. 인간은 교리가 다르고 당시의 정치적인 상황이나 시대적인 배경에 따라서 두 교회로 나누었지만 그리고 서로 옳다고 다투지만 이렇게 한 교회가 둘로 나누어진 것에 대해서 교회의 몸이시며 머리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분리의 고통을 겪으시는 것을 저는 제 천주교인 처와의 분리를 통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찢어짐의 고통이 너무나 크서 상처가 아물지 않고 그대로 있어서 누구를 전처와 같이 사랑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또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하다가 헤어지게 되면 또 생기는 그 상처를 어찌 감당하겠습니까? 잠을 자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4년을 겪은 것은 다시 경험하기 싫은 두렵고 참기 어려운 고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런 인간을 쉬지 않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다시 사랑하기로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사람이 어떤 일을 해도 그 사랑을 쉬지도 멈추지도 않으십니다. 그렇게 사랑할 용기를 하나님께서 제게 주심으로 저는 다시 잘 사랑할 줄로 믿습니다. 아내의 7년의 저에 대한 사랑은 지극하고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천주교에 대해서 아주 좋은 생각을 갖고 있고 한국의 경우는 누가 보아도 천주교가 개신교를 압도적으로 예수를 믿는 면에서 앞서 가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100 년을 만 명이 순교를 하면서 양반 제도와 노비 제도를 타파했습니다. 수천 년의 악마의 굴레를 벗겨낸 천주교를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다 존경합니다. 그런데 천만의 개신교인과 10만 명의 목자와 5만의 교회가 있는 개신교는 자본주의 자유주의와의 영적인 전쟁에서 피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승리 할 수가 있는데 그 승리의 소식은 들리지 않습니다. 부자가 되어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의 재산을 가진 개신교 성도가 가난한 이와 자신의 소유를 나누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냥 자본주의에 함몰이 되어서 홀로 모든 부를 지니고 가난한 이웃과 형제를 외면하는 예수님께 나아온 부자 청년과 같이 지옥으로 가는 삶을 선택하고도 이를 인식치도 못하고 도리어 가진 부를 자랑하고 뽐내면서 살고 있으니 어찌 개신교가 천주교에 본이 되며 전도는 무슨 전도를 합니까? 구린내가 진동하면서 누굴 깨끗하게 씻겠다고 전도를 합니까? 모두가 정신을 차려도 한참 차려야 합니다. 저는 루터의 이신칭의 교리가 절대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개신교 목사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을 고시공부로 법학이나 행정, 경제, 정치 등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잘 배우게 하신 후에 하나님께서 신학을 하게 하시고 목사로 부르셨습니다. 2011년 목사 안수를 독립교단에서 받고 새로 결혼한 러시아 국적의 아내와 아들도 낳고 일반인과 같이 일을 하면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하게 하셨고 이를 온 세상에 오천만의 로마서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약 120개국 50만 명이 보았고 미국과 영국과 호주, 개나다와 한국의 신학교에 새로운 로마서의 이해를 전했습니다. 약 700명의 교수를 선정해서 이들에게 7년 동안 전했습니다.
제 오천만의 로마서의 내용들은 이런 배경에서 전도하고 성경을 정리하는 가운데 성령의 인도로 순서대로 찬근차근 이해가 된 것들입니다. 다시 요약해서 보여 드립니다. 먼저 로마서의 등불이 아래의 구절입니다. 이 등불에 로마서를 비추어야 합니다. 로마서는 아래 구절의 내용 안에서 이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그의 제자인 동시에 종인 바울 사도의 로마서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지구상의 신학자, 목사, 장로, 신학생은 정신을 차리시고 올바른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이런 기준도 없이 어찌 로마서를 이해했다고 하고 강의를 하고 설교를 합니까? 정말로 정신을 속히 차리시고 올바른 로마서의 이해를 하시고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이해한 로마서의 이해는 전부 다 쓰레기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도 온전히 모르면서 어찌 그분의 종의 글을 읽고 이해하고자 하는지 깊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종은 주인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 종의 글을 올바로 이해하고자 하면 주인의 뜻이 먼저 무엇인지 보고서 그 종의 쓴 글로 가야 올바른 이해와 성경의 질서가 굳게 섭니다. 이에 도전하시는 모든 분은 예수님께 대적이 되는 로마서의 이해로 정신이 나간 상태로 강의하고 설교하니 이런 원리를 알고 올바로 로마서를 이해한 사람에게 그 강의와 설교는 참으로 부족하고 온전치 못함이 바로 보이는 것입니다. 아래 말씀은 먼저 로마서를 보기 전에 공부하기 전에 먼저 이해를 하고 로마서로 가야 합니다. 로마서를 바로 알게 하는 등불이 되며 등대가 되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 반드시 로마서를 비추면서 보아야 올바른 이해로 갑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여기서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 보다 낫지 못하면 하는 내용은 우리가 사는 삶이 지금의 유대인 중에서 율법을 잘 배우고 지켜서 율법으로 의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보다 못하면 이란 뜻입니다.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모세 오경을 잘 배우고 암송하고 지킵니다. 지금도 그렇게 잘 지키는 무리가 아주 많습니다. 이들은 율법에 따라서 유대인을 형제로 대하고 사랑합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주안에서 형제로 사랑하는 것 보다 이들이 더욱 사랑합니다. 민족의 유대가 율법을 통해서 아주 강합니다. 그리고 정의롭게 살고자 합니다. 이들이 악으로 온 세상을 통치하고자 했다면 독일의 유대인 학살은 없었을 것이고 독일이 멸망했을 것입니다. 그냥 그들이 순순히 당한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시도가 아주 강합니다. 그런데 이들보다 이런 면에서 못한 모든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정말로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교를 하시는 목사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어찌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할 수가 있습니까?
슬프게도 한국의 현실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인 바울의 로마서를 그분의 주요, 참된 심판주인 예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면 이렇게 믿고 사는 모든 사람은 다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오늘 바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 중의 한 구절이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입니다.
제가 단언합니다. 로마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시고자 오신 예수님의 제자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그분의 뜻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뜻을 받들고자 쓴 서신서입니다. 당연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대적하던 지옥에 갈 인간 바울이 천지를 창조하신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분의 은혜로 죄를 용서받고 그분의 사랑으로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그분의 종으로 사역을 하다가 그분의 뜻을 받들어서 로마 교회를 굳게 하고자 편지를 썼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로마서가 위의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게 하거나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라고 기록을 했다면 바울을 미친놈이요, 배신자요, 역사에 남을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신교의 신학자와 성도와 목사와 장로가 로마서를 그렇게 알고 이해를 한다면 바울이 그렇게 미친 것이 아니라 로마서를 잘못 이해하고 그렇게 사는 모든 사람이 정신이 나갔고, 미쳤고, 그리고 이 세상에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다가 지옥으로 그냥 가는 것입니다. 오늘 참된 로마서의 진리를 전하니 바로 알고 믿고 이상하게 전하는 자들에게 경종을 울리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잘못 알고 믿어서 지은 죄를 회개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기 위해서 그분의 종 바울 사도를 성령으로 감동케 하셔서 기록하게 한 서신서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위의 말씀을 잊지 마시고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잊지 마시고 로마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절대로 절대로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가 쓴 서신서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주인의 간절하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조금도 해가 없고 도리어 예수님의 뜻을 굳게 세우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천국에 가고 아니 가고를 결정하고 내가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 대속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아서 그분의 백성이 되어서 그 은혜를 보답하고 올바로 사느냐 못 사느냐를 결정하는 내용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믿고 행위도 사랑도 성령의 인도도 없이 마음대로 살면 100% 지옥에 간다는 내용이 바로 로마서의 온전한 가르침입니다. 오늘 제글로 정신이 들고 바로 이해를 하셔서 나를 지옥으로 인도한 사람과 교리에서 멀리 멀리 가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간단한 이해입니다. 제가 그림으로 이미 소개를 드렸습니다. 그림만 보시면 다 이해가 갑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위의 도표를 설명해 드립니다. 여러분께만 보낸 것이 아니라 리버티 대학교 학장이신 모스탄 대사에게도 보냈고, 온 세상의 700명의 신학교 교수님께도 보냈습니다. 다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습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제 설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아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이부분을 루터는 그리고 모든 신학자들이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그런데 이에서 끝이 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개신교의 가르침대로 맞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더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체크가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는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도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모든 분께 이렇게 권하고 있습니다. 이를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쉽게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처음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늘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힘을 내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너는 내 희망이다!"라고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모든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와 인내가 저를 이런 이해로 인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제 노력은 없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힘을 내셔서 이 부분에 와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조금도 없이 로마서를 설명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로마서의 이해는 모두가 부족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20년을 전도하고 교회를 세운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를 기록했는데 성령의 사역을 논하지 않는 로마서는 다 알맹이가 없는 이해입니다. 이런 시도를 예수님을 믿지도 않는 자가 지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볼 필요도 없는 가짜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경제, 군사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가 그렇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하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우리도 그렇게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를 보시고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 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씁니다. 성령은 보혜사로 우리를 돕는데 하나님의 영으로 예수님께서 파송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서로 완전히 일치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성령께서는 기억하시고 그 말씀대로 성도를 살도록 그 말씀을 잘 지키도록 바울 사도를 로마서를 쓰도록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바울 사도는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믿고 생각합니다.
저도, 온 세상의 모든 성도도 이와 같이 로마서를 이해하고 성령의 인도로 신앙 생활을 매일하고 그 결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도전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이런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에 대해서 이미 에스겔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확인을 합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예수님을 통한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통한 새로운 창조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게 된다는 말씀으로 로마서의 설명과 너무나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예수님의 말씀과도 너무나 일치합니다.
이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창세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통해서 인간에게 말씀하시는 동일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또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시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명령을 어기면 죽고 순종하면 영생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어겼습니다. 그리고 노아와 그 가족의 의를 보시고 나머지 악한 모든 사람은 홍수로 다 죽이십니다. 법도 없고 악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싫어하십니다. 선민교회 박기수 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죄는 미워하고 사람을 사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악을 미워하시고 우리는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제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후손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또 의와 공도를 지키게 하려고 율법을 주십니다. 그리고 40년을 사람이 율법으로 살아야 하는 법을 가르치시고 1000년을 지켜 보시고 하다가 하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이 타락한 이스라엘을 586년 멸망을 시키시고 400년을 준비하시고 이제는 예수님을 보내십니다.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보내십니다.
에스겔서와 같이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그의 아들 예수님께서 오시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십니다. 이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회개하고 그 분의 이름을 세례를 받게 되면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다 용서받게 됩니다. 이제 이런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 거듭난 사람이 즉 바울 사도와 같은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즉 새로운 섬기는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매일 매일 로마서 1장 17절과 같이 하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키게 되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웁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의롭게 하심으로 누구나 차별이 없이 틀림없이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인간이 살아야 하는 원칙을 창세부터 한 번도 포기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하시고 하시다가 이제는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인간을 총동원 전도로 구원하시고 그분의 법을 지키게 하십니다. 이제 이렇게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께서는 더 줄 것이 없습니다. 성도가 이런 원리를 알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하는 도리외엔 다른 방법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다 주셨습니다. 이제는 최후의 심판만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를 알고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분께서 주신 법이 인간을 통해서 지켜지길 바라십니다. 그 율법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공평한 법이며 정의로운 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법대로 이스라엘이 살고 인간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면 그 나라가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소망이 창세부터 너무나 강력하십니다. 이 분의 뜻을 잘 받드는 개인과 집단과 국가가 번영합니다. 그렇게 되자면 그분의 법이며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근본법인 율법이 지켜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지켜지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1000년의 이스라엘의 경험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실패하지 않게 예수님을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서서 이 일을 믿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얼나 복되고 영광스러운 부르심과 선택과 사역입니까? 모든 남자와 여자 성도는 여기에 인생을 다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올바로 알고 실천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께서 사랑하시는 이 나라는 교회와 담임이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자본주의 논리가 더 성경의 말씀보다 목사의 머리에 깊이 박혀서 먼저 돈과 집고 땅을 성도보도 많이 선점하고 성도를 자신이 복을 받아서 그러니 따르라고 합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뜻과 다른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합니까? 하나님의 이 땅에 대한 진노는 이런 대형 교회 목사의 행태로부터 시작이 된다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이를 고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이 일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세상의 법을 잘 배워서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십니까? 그런데 이 일은 예수님을 몰라도 합니다. 세상의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이지 않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그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이 있는 동안 그분의 구원을 받은 그분의 백성으로 그분의 신부로서 그분의 간절하신 염원을 이루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율법이 성령의 인도로 시행이 되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의 성격에 대해서,모습에 대해서 역시 로마서는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개역개정 공동번역)
성령을 통해서 율법이 완성되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율법은 정의의 법이기에 율법대로 성도가 살게 되면 정의가 세워집니다. 그 정의가 있으면 평화가 당연하게 옵니다. 그 정의와 평화가 있는 나라가 바로 기쁨이 넘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 와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거창하게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닌 매일 매일 예수님을 잘 믿고 하루하루 살되 성령의 인도를 받기만 하면 세워지는 나라인 것입니
다.
이제 이런 원리도 잊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도 잊고, 성령도 없이, 사랑도 없이, 마음대로 사는 자가 가는 길이 바로 지옥이 분명합니다.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대부분이 갈 길이라 하는 것은 자본이 넘치는 이 물질의 시대에 물질의 우상에 완전히 빠져서 너무나 빈부의 격차가 심하게 나서 하루에 한국에서 자살자가 40명이나 되고, 젊은이가 장가를 가지 않고, 직장도 없고 늙은 사람은 양로원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고 독거하고, 아무런 소망도 없이 병자들이 죽어가는 한국에서 이런 현실을 한탄하고 고칠 생각은 조금도 없이 즉 이웃에 대한 사랑이 1% 없이 먼저 교회에 성도가 낸 헌금으로 가장 먼저 수십억을 하는 아파트를 챙기고 한 달에 1천만이 넘는 사례비를 챙기고 10억원이 넘는 퇴직금을 챙기고 자녀에 대한 특혜를 받고 온갖 이런 것 외에 교회의 특혜를 누리면서 모든 자신의 가난한 교인과 이웃을 외면하는 사람이기에 100% 지옥 외에 갈 곳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악행을 세습을 해서 아들까지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한국에 시행이 된다면 오직 200만 정도만 율법대로 살아도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갖게 되고 모두가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경쟁이 줄고 부모를 모시고 살고 자살자가 거의 없는 세상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너무나 위대한 율법이 있음에도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키지 않고 솔선해서 부를 챙기고 성도를 자신과 같이 살아라 하니 이들이 소망이 없는 헬 조선을 만든 주범이 되어서 결코 예수님의 마태 복음 5장 17-20절과같이 천국에 갈 수가 없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이런 위대한 율법을 잘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일생에 걸쳐서 이 중요한 예수님의 말씀을 한 번도 설교하지 않는 자가 어찌 목사라 할 수가 있으며 예수님의 종이라고 교회에서 섬김을 받으면서 살 수가 있습니까?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는 이구절 앞에서 통회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구절대로 사시고 성도도 이 구절대로 살도록 설교하시기 바랍니다. 속히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고자 하면 모든 부를 다 팔아서 가난한 교인과 이웃에게 먼저 나누면서 해야 됩니다. 이를 장로가 따르고 권사가 따르면 이 땅에 비로소 예수님께서 꿈을 꾸시는 그분의 나라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영광스러운 일을 하라고 예수님께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와 장로와 모든 성도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내 생명을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내 피를 흘리는 일도 아니고 어렵고 소망없는 이웃에게 내가 먹고 남은 충분한 부를 나누지 않고 왜 가지고 살다가 지옥으로 가십니까?
신학자여! 일생을 성경을 공부하고 가르친다고 하면서 이런 원리도 모르면서 어찌 밥을 먹고 월급을 받고 사는가! 50년을 가르쳐도 성령에 대해서 한 마디도 없는 것은 그대들이 성령을 받지 않았기에 그렇다! 보아라 성령에 대한 이해가 없이 어찌 로마서가 1만 년이 가도 풀리겠는가? 겸손히 성령이 없음을 고백하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보고 로마서를 가르치고 교수가 되어라!!
성도여! 한국의 성도여! 진리를 보고 듣는 것은 일생의 축복입니다. 예수도 모르는 공자는 진리에 목이 말라서 오늘 아침에 도를 듣는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하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진리를 듣고 무엇을 주저합니까? 나를 지옥으로 인도하는 생명도 없는 거짓 가르침에 목을 메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고 장로가 되어서 일생을 속고 산다면 무슨 신앙의 유익이 있습니까? 저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약 40년 전에 제 잘못을 고린도 전서 13장을 통해서 보게 하셨을 때, 바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저를 도구로 써 주세요 기도하고 5년 동안 옛날 생각과 행동을 버리려고 심히 몸부림쳤습니다. 저의 회개입니다. 그리고 1991년 5월 19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해 1992년 초봄에 행정고시 1차에 두번째로 합격해서 서울대 옆 신림동에서 2차 준비를 하던 중 선민교회에서 예수님께 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고시에 1점차 낙방하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면서 한국에게 가장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어떤 때 즉 약 20년의 세월을 한 달에 40만원 정도로 살아본 경험도 있습니다. 정말로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첫 아내는 무슨 연고인지 말도 없이 떠났고 저는 미쳐서 우울과 불면의 지옥과 같은 날들을 4년이나 살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실교회의 도움으로 직장도 갖고 결혼도 해서 아들을 낳고 역시 가난하게 삽니다. 제가 성경대로 성령을 받은 것은 나중에 알았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다 기회가 있고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선물로 주시려고 준비중에 있는 것입니다.오직 회개가 문제입니다.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전도하고 선행을 실천한 바울 사도가 성령의 감동으로 쓴 글을 신학으로 풀로 지식으로 풀고 연구로 푼다고 풀립니까? 절대로 어렵습니다. 그냥 바울 사도와 같이 잘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전도하고 착하게 살면 저절로 로마서가 이해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쉬운 방법입니다. 그런데 저는 누구보다 악하고 추하고 저질인 사람으로 절대로 이렇게 로마서를 이해할 가능성이 1%도 없던 사람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덕분입니다.
오직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주님의 보혈과 십자가의 공로와 함께 하심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순서대로 이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거나 정리하거나 혹은 전도할 때 하나님께서 새로운 이해를 주시면 너무나 기뻤고 바로 모든 일을 다 포기하고 받아 적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불효에 패역에 저질에 그 악함이 최악인 저를 하나님께서 택하신 것은 모든 저보다 나은 성도께서 혹 로마서의 온전치 못한 이해로 악을 행했다면 이제 회개하고 바로 사시면 모두가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임을 믿으시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전하는 로마서의 이해로 천주교와 개신교는 틀림없이 서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이해와 로마서 이후의 장들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교리 논쟁은 500년의 역사를 끝으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분명하신 뜻입니다. 이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이해를 해야 교회가 천주교와 다른 교회의 사이에서 존재하게 될 것인데 그 방법과 절차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줄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정확하게 이렇게 로마서를 설명했는데 후대 2000년 동안에 교회가 이렇게 설명을 하지 않으니 이를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답답하셨겠습니까? 이제 때가 되어 한국에서 가장 약하고 못난 자가 이 진리를 전하니 모두가 믿고 바르게 사라는 하나님의 뜻인 줄로 굳게 믿습니다.
이제 교리로 교회가 하나가 되는 원리를 보았습니다. 이 두 큰 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온 세상은 새로운 영적인 전쟁을 벌여야 합니다. 누구와 벌여야 합니까? 중국의 공산당입니다. 15억 인구의 중국은 미국을 대신해서 약 앞으로 수백 년을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로 살게 될 것인데, 온 세상에 100만 명씩 자국의 인구를 100개국에 보내도 겨우 1억을 보내는 것인데 이 전략이 원자탄보다 강합니다. 이미 홍콩이 당했고, 호주와 캐나다도 당했고, 아프리가의 약 절반이 당했고, 이번에 한국도 세계 10위 내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그대로 중국에 흡수당하는 형국에 놓였습니다.
법도 군사도 경찰도 그리고 방송도 대학도 다 장악을 했고 선거로 자신이 원하는 사람 누구나 대통령으로 만드는 중국의 전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고, 트럼프가 선전을 하고 한국에서는 윤 대통령께서 선구자적인 안목으로 고군분투하다가 감옥에 계시고 국민의 대다수가 계몽이 되어서 싸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거대한 불의는 일국이 감당하기 이미 늦었습니다. 강대국 미국이 죽도록 싸워도 결국은 쉽게 이기지 못하고 중국은 그대로 세계 최강의 나라의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공산주의로 여전히 중국 중심으로 독재로 온 세상을 삼키려고 하는데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적해서 유물론과 진화론과 독재로 세상을 점령하려고 하는데 무엇으로 온 세상이 이 중국과 싸웁니까? 개신교 천주교를 다툴 때가 아니고 내나라 다른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서 이 강력한 중국의 세력에 싸워야 합니다. 한국은 이미 방송이 다 장악을 당해서 국민의 눈과 귀가 북한 수준으로 가고 있고 선거도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참으로 윤 대통령은 선구자요, 이순신 이상의 마음으로 싸우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이는 왜 중국 공산당과 맞서야 합니까? 이들이 예수님을 부정하고 독재를 하고 창조론을 부정하고 동물의 자손으로 인간을 대하며 하나님의 율법과 뜻을 부정하고 세상에 독재국가를 세우려고 하니 하나님께서 세우고자 하는 성령을 통한 율법이 굳게 서고 완성되는 나라와 완전히 다른 악의 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그래서 교회와 교인이 맞서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가는 곳 마다 친중 정권을 세우고 모든 악을 자행해서 그 나라의 모든 국민과 재력과 문화를 중국의 이익을 위해서 흡수할 것입니다. 그리고 강력한 독재자가 온 세상을 지배하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굳게 하는데 중국의 공산당이 가장 큰 대적인 것입니다. 오직 이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악한 세력을 누가 감당합니까? 로마 제국과 비교가 되지 않게 강력하고 15억 인구가 무기인 중국을 누가 무슨 수로 대적하고 싸웁니까? 오직 우리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을 대장으로 모시고 온 세상의 교회가 하나가 되어서 대적해야 되는 형국이 된 것입니다. 모든 신학자 목사 장로는 이 원리를 이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사는 기독교는 100전 100패 합니다. 30억 성도가 교파와 교리를 초월해서 이 15억의 중국과 하나가 되어서 싸우서 이겨야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굳게 서는 것입니다. 새로운 영적인 전쟁이 시작이 되었고 이런 원리를 모르면 영적으로 약해서 중국에 속고 중국에 붙은 세력에 속아서 그 나라는 교회도 사라지고 예수님을 믿는 성도도 박해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의가 온 세상에 판을 치는 시대가 옵니다. 악한 사람만 살아남는 지옥이 오는 것입니다.이를 교회가 막고 성도가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 자녀와 가족이 이런 세상에서 살게 하고 싶은 분은 그냥 조용히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성경의 진리도 멀리 두고 오직 10억, 100억 재산만 부여잡고 망하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몰론 영국과 미국과 유럽이 강대국이었을 때 아시아 제국과 아프리카 제국과 그리고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삼고 악을 행한 것을 우리는 기억하는데 이도 성경적으로 다 올바르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이런 모든 문제를 성경의 올바른 이해로 해결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온 세상이 이렇게 로마서를 이해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악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정의롭게 어떻게 예수님을 믿고 살아갑니까? 혼자 잘 먹고 잘 살자는 사상은 이런 악과의 전투에서 100전 100패 입니다. 제가 전하는 진리로 무장해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만 승리합니다. 율법은 공평하고 정의롭고 사랑이 넘치고 서로 신뢰하게 세상을 만듭니다. 진실로 이땅에 천국을 만드는 법이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주신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가장 강력한 중국의 인구와 악과 그리고 경제와 군사를 이기는 무기가 바로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믿으시고 이 거룩하고 세계적인 전쟁에서 진리로 무장해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내가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믿음 생활을 잘 하는데 이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고 나누고 베풀면서 선을 행하고 전도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 삶이 바울 사도가 살아간 삶입니다. 승리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삶입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살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승리의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미 충분한 재력을 지닌 이가 더 물질을 위해서 하루를 뛴다면 이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저는 70세가 다 되어 가고 집도 없고 모은 돈도 없이 외국 국적의 아내와 20살 대학생이 있습니다. 오직 기초 연금과 국민 연금 약 90만원이 수입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아무 걱정없이 이렇게 복음을 전하고 삽니다. 그리고 트럭으로 일을 할 것입니다.대부분의 분이 저와 비교가 되지 않게 물질로 여유를 누립니다. 더 무엇을 위해서 오늘을 사십니까? 진실로 성령의 인도는 돈을 버는 삶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전도입니다. 사랑입니다. 나눔입니다. 10억을 가진 자는 2억을 전세에 걸고 50년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살 수가 있습니다. 돈을 버는 일을 중단하고 8억으로 50년을 한 달에 200만원 생활비로 쓰고 모든 시간을.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8억을 가난한 이웃과 나누기 바랍니다. 모두가 살고 나도 살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집니다. 중국을 이기고 나의 자유를 지키고 내가 신앙 생활을 핍박이 없이 하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중국 공산당을 확실하게 이기는 길이 있습니다. 길이 있는데 왜 집니까? 100전 100패 지옥으로 가는 길에서 속히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곧 주님을 뵈올 분은 더 속히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를 이기는 비결입니다. 중국 공산당만 우리의 대적이 아니라 지나친 자본주의 자유주의는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이 절대로 아닙니다. 홀로 갖고 나누지 않는 자는 지옥입니다.
그 다음으로 교리와 함께 하나가 되게 하는 도구가 영어입니다.
노아 홍수와 바벨탑 사건 전에는 온 인류의 언어가 하나였습니다. 사람들이 지면에 흩어져서 생육하고 번성해야 되는데 한 곳에 모여서 탑을 쌓고 하나님께 도전하니 하나님께서 이를 보시고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온 땅으로 사람들을 흩어놓았습니다. 이 흩어심으로 황인종은 바닷길을 따라서 가장 먼저 온 세상으로 퍼졌습니다. 이들이 남긴 유산이 고인돌과 청동기, 조개무지로 우리 한국도 온 세상에서 고인돌이 가장 많은 고인돌 왕국입니다. 동남아와 필리핀을 거쳐서 흑조를 따라서 자연스럽게 전남의 섬들과 전남에 상륙해서 살았으니 기원전 약 1000년 경입니다. 온돌과 벼농사를 짓고 초가를 지어서 씨족으로 살았으니 3000년 동안 현대까지 그대로 모습을 시골에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는 적어도 3000년의 세월을 통해서 평화롭게 형성이 된 것인데 우리의 조상은 전남으로 이주해서 전남에 터를 쌓고 경남과 전북으로 인구가 늘면 이동을 했고 모두가 형제요 자매였기에 그리고 땅은 비옥하고 바다가 삼면을 둘렀고 산과 강이 많아서 이 땅에서 가장 천국의 모습을 보이면서 3000년을 사는데 외침을 끊임없이 받았지만 보복하지 않고 살았으니 인류를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가장 닮은 민족입니다. 그리고 철기시대가 되면서 전쟁에서 진 사람들이 북쪽으로부터 들어와서 이들을 정복하고 지배 계급이 되고 종으로 노비로 부리게 된 것입니다. 이를 천주교가 약 400년 전에 예수님의 복음을 통해서 해방을 시킨 것입니다.
한반도 고인돌 분포도 Distribution map of dolmens on the Korean Peninsula
그리고 예수님 오신 후 2000년 노아 홍수 이후에 지금까지 약 4500년 동안 온 지구상에 언어가 다른 민족과 인종이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살았지만 이제 영어로 온 세상이 소통하게 되었으니 AI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대화 상대가 없어서 영어를 배우지 못한 온 세계인이 이제는 누구나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영어를 배울 수가 있게 되면서 한 언어가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됨은 교리를 통해서 하나가 되기도 하지만 한 언어로 소통을 하면서 온 지구인이 하나가 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하나가 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저도 자동차 사고를 당하고 집에 약 1달 간 있으면서 이런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법을 배우고 오천만의 로마서 영어 공부법에 올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았고 그대로 공부를 하면 누구나 영어를 쉽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온 세상에 이를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지만 영어가 부족해서 늘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이 있음을 알게 되고 적어도 하루에 조금도 쉬지 않고 1시간 정도 챗 GPT를 통해서 대화를 하고 있는데 가장 좋은 교재가 영어 성경으로 1189장으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장씩 이렇게 영어를 공부하면 약 3년 이면 영어도 성경도 모두 다 마스터가 가능하니 이제 이 방법이 속히 온 세상에 소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바야흐로 황인종의 시대가 옵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의 명령대로 온 지구상에 퍼져간 황인종은 최근의 수백 년 동안 백인에 의해서 지배를 받고 추방을 당했지만 이제는 중국을 중심으로 황인종이 온 세상에서 가장 앞서고 발전이 된 인종이 될 것입니다.
파란색과 초록색의 원으로 된 이동로는 제가 그려넣은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정확하게 바닷길을 따라서 고인돌 족의 이동로로 이동했습니다. 백인이 부인하는 내용이고 일본이 부인하지만 역사적으로 누구도 덤빌 수가 없이 정확합니다. 우리가 주장하지 않으면 누구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미국이나 호주나 캐나다나 백인이 이동하기 전에 온 지구상에 이렇게 우리 민족과 같은 황인종이 위의 그림대로 이동해서 기원전 약 2500년 경부터 기원후 약 1500년 약 4000년의 역사를 지구의 주인공으로 살고 백인은 겨우 지중해 부근에서 깔작거리다가 이들이(황인종) 살고 살아온 삶의 터전, 수천 년 동안 닦은 터전에서 이들을 쫓아내고 쉽게 약 500년을 살면서 세상의 역사를 선도했지만 이제는 유럽과 미국이 다 저물고 중국과 동남아와 한국이 부흥하는 시대가 왔으니 앞으로 수백 년은 그렇게 갈 것인데 중국이 공산 독재로 온 세상을 집어 삼키는 지금의 야욕을 접게 하고 싸워서 이기면서 우리가 이어온 3000년의 평와의 전통을 지켜야 하며 이는 틀림없이 로마서를 위와 같이 이해하면 온 지구가 우리가 살아온 것과 같이 평화롭게 서로 존종하고 국경을 지키면서 교류하면서 살게 되니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이런 세상을 만들 유일한 무기요, 원자탄이나 스텔스기나 중국의 인해 전술을 이길 충분한 하나님의 말씀을 검인 것입니다. 이 말씀의 검을 성령의 인도로 사용하니 생명의 성령의 법이 되고 이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을 이기는데 죄와 사망의 법이 바로 온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악의 세력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강대국의 무력과 중국의 인구 무기 정책인 것입니다. 전략인 것입니다.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율법의 요구를 이루고,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을 굳게 하는 모든 내용이 로마서의 핵심입니다. 이 귀중한 가르침을 오직 믿음으로 좁고 보면서 모두 다 놓칠 때 절대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는 세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까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이 여기까지 로마서의 이해를 와야 하는 것입니다.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오늘은 하나님의 나라의 하나 됨을 교리를 통해서 하나가 되는 내용과, 언어를 통해서 하나가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복음은 작은 개인과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을 가져오지만 이렇게 온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드는 생명의 말씀이요, 성령의 검인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유대인을 포용하고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그리고 전 세계의 크리스천을 포용하는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3000년의 평화의 전통을 지닌 한국에서 가장 로마서를 잘 이해하고 평화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함은 우리의 사명이기도 하지만 또한 특권이기도 한 것입니다. 부디 한국인으로 예수님을 믿는 모든 분이 이런 원리를 아시고 온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신앙인이 다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받드는 민족이 돠어야 하고 그리고 중국에게 이런 평화의 복음을 전해서 세상에 대한 야욕을 버리게 해야 되고 이스라엘도 품고 구원해야 될 것입니다.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면 절대로 유대인을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독일의 신학은 유대인을 학살하고자 했으니 그 한계를 온 세상에 다 드러낸 것입니다. 루터가 비록 로마서 1장 17절로 이신칭의의 진리를 전했지만 너무나 성급했고 그 깊은 의미와 4장과 7장과 그리고 위의 소개한 장들에 대한 이해가 조금도 없이 너무나 성급하고 얕은 로마서의 이해지만 개신교를 열었으니 이제 이렇게 더욱 정확하고 깊은 이해로 온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하나가 되게 해야 하겠습니다. 그 사명이 저는 우리 민족에게 우리 나라의 교회에 있다고 믿습니다. 동방에서 빛이 온 세상을 비춘다고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예언했고 전광훈 목사님께서도 환상 중에 유럽이나 미국의 교회가 어두울 때 한국에서 빛이 나가서 이를 밝힌다고 했는데 저는 우리의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가 그 빛이 될 줄로 믿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로마서의 이해로 온 세상에 빛이 되시는 모든 성도분들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십자가의 대속의 사랑으로 가장 흉악하고 저질인 죄인이 그 죄를 하나님께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선물로 오셔서 제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저를 이렇게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하고 이해하기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여! 이 땅에 세워지는 주님의 나라가 우리나라에서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고 속히 실천이 되게 하소서!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자가 정의를 위해서 싸우고 나누고 베풀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성도가 제 글을 읽을 때 성령으로 감동하셔서 잘 이해가 되게 하시고 마음이 뜨거워 지기를 간구합니다.
주여! 이 민족은 위대한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데 너무나 불의가 판을 치고 선을 찾기가 어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부디 이 민족을 긍휼히 보시고 백성의 기도와 악에 대한 저항을 보시고 이 민족이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굳게 서게 하소서! 그리고 악을 척결해 주시고 우리가 마음을 놓고 신앙 생활을 하게 도와주소서! 우리 모두가 죄인입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저희를 긍휼히 보시고 속히 이 어두운 세상을 밝혀 주소서! 이 무더운 여름에 거리에서 자유와 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무리를 보소서! 오직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기도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