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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소유가 된다는 것의 의미:
우리는 스스로의 주인처럼 살아가려고 하지만, 구원받은 성도의 참된 정체성은 '주님의 소유'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를 그리스도에게 맡기셨듯, 우리의 삶 전체와 존재 자체가 온전히 하나님의 손안에 들려져 있어야 합니다.
완전하고 전적인 권리 포기:
하나님께 나 자신을 내어드릴 때 '일부'만 드리는 것은 온전한 헌신이 아닙니다. 나의 야망, 선택권, 미래에 대한 계획까지 모든 주권을 주님께 이양할 때 비로소 주님께서 내 삶을 통치하시며, 나를 통해 아버지의 이름을 온전히 나타내실 수 있습니다.
주님의 소유가 된 자의 안전함:
내 삶이 온전히 주님의 것이 될 때 세상의 염려나 두려움은 소멸합니다. 나를 소유하신 분이 만유의 주이신 하나님이시기에, 주님의 소유가 된 성도는 어떠한 환난이나 상황 속에서도 참된 평안과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 삶에 적용하는 질문
내 삶의 제반 영역(시간, 물질, 미래, 관계) 중 아직도 내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나는 오늘 주님의 온전한 소유로서 그분의 뜻과 말씀을 기쁨으로 지키며 동행하고 있나요?
📌 한 줄 기도
"주님, 제 삶의 모든 주권을 주님께 내어드립니다. 내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의 소유가 되어, 오늘 하루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나타내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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