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흡수 하였다는 것은 바다에 있던 황이 증발에 의하여 하늘에 있다가 비의 형태로
땅으로 떨어져서 그것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결국 이 모든것을 설명하는 하나의 단어는 순환입니다.
자연 스스로가 합성한 것을 식물들이 흡수하고, 그것을 우리가 먹습니다
식물들의 톡 쏘는 맛 속에 들어 있는 것이 황입니다(마늘, 양파, 파, 생강, 무, 겨자 등)
DMSO의 화학식은 CH3 O S CH3 (바닷속에서 휘발하여 대기권에서 한 번 산화됨)
DMSO2의 화학식은 CH3 O S O CH3 (대기권에서 다시 한 번 산화됨. 이를 MSM이라 부름)
모든 수목류나 식물, 채소, 과일 등도 모두 흡수하지만, 이들은 자신이 필요한 양만 흡수하지만 소나무는 많은 양을 비축하므로, 경제성이 좋지만, 모든 식물 속의 식물 유황의 효능과 안전성은 동일합니다.
모든 식물에 들어 있는 유황은 효능과 안전성(독성 제로)이 동일하나
소나무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경제성 때문에 소나무를 선호하는 것입니다.
원래 소나무 유황이라는 말은 없고 '식물 유황'이 맞습니다.
주의) 반드시 식약청에 통과된 식이 유황을 복용하셔야 됩니다.
유황의 특성
광물성 유황: 먹으면 죽는다 (원유나 석유, 노란 화산 언덕, 지진 분출물에 다량 함유)
동물성 유황: 먹어도 안 죽는다 (녹용, 사향. 또 쓸개 내용물이 유황 덩어리-곰, 소 등)
식물성 유황: 안 먹으면 죽는다 (소나무, 대나무 속살, 산삼, 송이, 자극성 맛과 향-마늘, 파, 생강 등)
법제 유황이란?
법제 유황이란, 원유에서 뺀 광물성 유황에서 독을 제거한 유황인데
괌물성 유황에서 독을 대강 제거하면 농작물용으로 쓰이며
독을 많이 제거하면 오리 사료로 쓰이며(오리는 양잿물, 청산가리도 버틸 정도임 )
독을 아주 많이 제거하면 일반 가축 사료로 쓰인다(덜 제거하면 가축이 죽음)
아무리 많이 법제(=독을 제거)해도 식용 유황(식이 유황)으로 쓰면 안 된다
(인간의 기술로는 100%로의 법제는 불가능하므로)
▶합성 유황이란
광물성 합성 유황의 황 성분의 출처는
원유, 석유, 화산재, 지진재 등에서 빼낸(=법제) 광물성 유황입니다
인간이 이 광물성 유황과 탄소, 산소, 수소를 인위적으로 합성하여(=합성 유황)
소나무 유황의 분자식과 같게 만든 것입니다.
문제는 광물성 유황에는 사약의 원료인 비소(As), 셀렌(셀레늄), 납, 수은, 카드뮴,
알미늄 등의 중금속과, 페놀, 벤젠, 헵탄 등의 독성 이물질과, 각종 세균 등이
득실거린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런 맹독과 이물질과 세균 등을, 순도 100%로 독을 제거(=법제)하는 기술이
우주에는 없으므로, 이것을 복용하시면, 이것들이 조금씩 축적되어 인체에 치명적입니다
▶소나무 유황이란
소나무 유황의 황 성분의 출처는 석유에서 빼낸 황이 아니라, 땅에 존재하던 황을 포함한
광석이 흐름에 의하여 바다로 유입된것과 해저 분출된 황성분이 플랑크톤이나 해조류(algae, 즉 녹조류, 갈조류, 홍조류 등)에 의하여 이용(대사)된후에 대기권으로 증발,
오존층을 거치면서 산화를 두번 거쳐서, 눈과 비를 통하여 식물이 흡수합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증류로 추출해서 가장 안전하다는 OptiMSM사의 마케팅이 모르는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으나 진실은 종이를 만들고난 소나무도 같은 증류방법으로 DMSO를 만든후에 H2O2를 반응시커서 MSM을 제조한다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