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과학과 문명의 발달은 현대인들에게 편리함을 주긴 했지만,
반면에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을 병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매우 다양한 내과적 질환과 골격계통의 질환이 생겼는데,
오늘은 PFT(Pain Free Therapy)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트리거포인트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우선 'Trigger point'란 한글로 말하자면 통점이라는 것인데요.
즉, 우리의 뼈를 보호해주고 지지해주는 근육에 생기는 통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트리거포인트는 주로 갑작스러운 근육의 과부하, 만성적인 근육의 과다사용, 다쳤던 부위의 안좋은 기억으로
인한 트라우마,수분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추위로 인한 근육수축,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대인의 과도한
좌식생활과 불규칙한 자세로 인해서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 트리거포인트가 발생하게 되면, 근육에 관한
신진대사가 급속히 느려지게 되는데요. 이 신진대사가 정체하게 되면, 관절의 가동성이 감소하게 하고,
감소하게 됨으로써 우리의 몸은 상당히 뻣뻣해지게 됩니다.
마치 통나무처럼 말이죠.ㅠㅠㅠ ,또한 근육으로 이어지는 혈액순환의 감퇴로 인해서 우리 인체내에서는
신경계통의 유해한 충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충격은 찌릿한 신경통과 부차적인 고통을 발생시킵니다.
그런데 트리거포인트로 인한 증상은 신경외과나 다른 일반병원에 가도 명쾌한 해답을 못주고 있고, 막연하게
무리하지말고 안전하게 걷기나 안정을 취하라고 라는 말밖에 안합니다.
트리거포인트는 액스레이나 CT 나 MRI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허리가 아프다고 하면 '아!, 나에게 디스크나 협착증이 발생하였나?'하고
병원에 가면 의사가 "별이상없는데요"식의 말밖에 안합니다.
참고로 디스크나 협착증 아님 그 이외의 신경이나 근골격에 관련된 질환들은 트리거포인트로 점차적으로
해소될수 있다는 얘기가 외국 NASM CES전문가나 Chiropractic전문가들 사이에서 널리 퍼져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통점을 해소시킬수 있을까요?
네~! PFT로 해결할수 있습니다.
1.우선 다른사람의 도움으로 PFT를 받을수 있습니다.
통점(트리거 포인트:Trigger point)을 공략해서 통점을 정확히 눌러서 뭉치고 꼬인 근막을 풀어주는 것이죠.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타인에게 세션을 받을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2.그러나 PFT는 혼자서 스스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뭉친근육(통점)을 풀어줄수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통점을 공략하는 게 중요합니다.
Key point:
PFT는 통점(Trigger point)를 전혀 몰라도 정확히 찾을수가 있습니다.
물론 트리거 포인트를 알고 있으면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