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 있는 음악 시리즈는
이어폰과 헤드폰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노래 가사 하나 하나가 귀에 들어옵니다.
감미로우면서도 간절하고 애절한 심규선님의 목소리에 젖어있는
노랫말들을 헤아리다 보면,
어느덧 위안을 받고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선인장 - 에피톤 프로젝트 (가사)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 두고서 한달에 한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 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 하지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속상했던 마음들 까지도
웃는 모습이 비출때까지
소리 없이 머금고 있을게
그때가
우리 함께 했었던 날
그때가
다시는 올 수 없는 날이 되면
간직 했었던
그대의 눈물 안고 봄에 서 있을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속상했던 마음들 까지도
웃는 모습이 비출때까지
소리 없이 머금고 있을게
그때가
우리 함께 했었던 날
그때가
다시는 올 수 없는 날이 되면
간직 했었던
그대의 눈물 안고 봄에 서 있을게
봄에 서 있을게
첫댓글 세곡 연속듣는행운을 제가 얻네요.감사삽니다.
점점 늘어나면, 더 많이 들을실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에피톤 프로젝트 노래들 좋더라구요^^
무한도전에서 나온 새벽녘 듣고 알게 된 그룹?이네요 감사합니다!
에피톤 프로젝트들이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