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말아톤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2026년 단기사회사업 ^Home sweet home^ 용미선, 07.06 , 성찰26-01,미슐랭을 다녀오며
이주은 추천 0 조회 40 26.07.07 21:4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07 23:48

    첫댓글 다정한 사람, 주은.

    하사랑은 당사자 분과 있었던 이야기 기록을 당사자 분과 함께 읽고 있어요.

    힘든 길을 미선 씨가 직접 걸어서 다녀오셨죠 ~

    그날 있었던 일들과 느꼈던 마음들 담아 미선 씨와 읽는 건 어떤가요?

    덧붙여 수고 많으셨다고 감사하다고,
    앞으로도 미선 씨 걸음에 맞추어 잘 걷고 싶다는 이야기도 함께요.

  • 작성자 26.07.08 23:02

    오늘 이 기록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까먹었습니다.
    내일 미선 씨께 기록에 대해 제안 또는 이 기록을 같이 읽어도 되는지 여쭤본다면 일과 중 언제쯤 여쭤보는 것이 좋을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