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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수필 문장강화 & 문예창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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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2026년 제1학기 강인한 시 별이 지는 밤
조미애 추천 0 조회 97 26.04.03 09:2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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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3 12:07

    첫댓글 저는 언제 이렇게 이렇게 제 속에 그리고 누구나의 가슴에 팍 얹히는 이런 시를 써 볼까요?

  • 26.04.03 17:16

    한눈에 많은 섬들이 확 들어오니 시원하네요👍

  • @조민숙
    신시도 155m봉에서 선유군도를 봄.

  • 26.04.03 17:14

    한번에 이해가 되지 않는 시들을 자꾸 접하다보니 그동안 제가 시집을 너무 안읽었던것이 표가 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의 실, 흰 밤별'~ 생각지 못한 표현 들~
    시를 통해 삶은 또 수수께끼 같은가보다라는 생각과 도전으로 설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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