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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20~23 다섯 번째 창조 새와 물고기 파충류
일본의 어떤 실험실에서 용존산소량을 늘려서 붕어를 키웠더니 똑같은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거의 200배 가까운 크기로 붕어가 자랐다는 것입니다.
희한한 것은 인간이 화석연료를 쓰고 나서부터, 인간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동시에 동식물들은 빠르게 소멸되었습니다. 기후가 점점 따뜻해지는 것인데, 지구의 냉장고라고 할 수 있는 극지방의 얼음이 다 녹아 없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냉장고 냉매가 없어지면 냉장고가 소용없듯이, 극지방의 얼음이 다 녹으면, 지구의 대류현상이 없어지거나 지구가 뜨거워져서 불타버리는 것이 아닌가요. 이미 당장에 들이나 밭으로 나가도, 식생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어려서 쬐였던 따뜻한 햇볕도 따갑고 뜨거운 햇볕이 된 것 같습니다. 최고기온도 해가 다르게 갈아치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태양열이나 원자력 풍력 수력 등을 주로 사용하고, 지구의 냉매를 녹이는 화석연료를 점점 줄여가는 방법이 환경에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화석연료라는 것은 석탄이나 석유를 가리키는데, 이것들이 어떻게 생겼느냐면, 오늘 보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물을 통해서 수많은 생물을 만드셨는데, 새와 물고기 그리고 큰 바다짐승 기는 것 등을 만드셨는데, 이것들이 노아의 홍수 때, 혹은 그 이전의 수많은 식생들이 다 죽어서 땅에 가라앉은 것이 부패하여 엑기스처럼 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초기의 지구는 매우 식생이 오염이 없고 매우 깨끗하여, 일본 실험실 붕어실험에서처럼, 무엇이든지 굉장히 잘 자라고 매우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짐승도 옛날 짐승이 훨씬 싱싱하고 큽니다. 추론하면 옛날에 오염이 적었을 때, 식생이 현저히 크고 다양했습니다. 개구리 잠자리 나비 메뚜기 종류도 아주 크고 많고 다양하고 흔했는데, 지금은 별로 없습니다. 아무튼 악어가 지금도 크지만 이때의 악어는 공룡수준으로 컸고, 뱀도 이무기수준으로 컸고, 또한 아파트만큼 큰 공룡들, 물론 흰긴수염고래가 지구상에서 제일 큰 동물인데, 70미터 이상정도 된다고 합니다. 화석을 보면 익룡 수룡 공룡 뱀 종류의 파충류 그리고 수많은 물고기와 새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화석을 볼 때, 이것들은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서, 또는 오늘 보는 다섯째 창조에서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베드로의 표현으로 본다면, 각각의 날짜마다 창조의 사이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심판의 터울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로이드존스) 아무튼 추정하는 것은, 화석을 볼 때, 이 지구는 여러 번의 심판을 맞이하였던 것일 수 있습니다. 컴퓨터도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중요한 것만 남기고 다 밀어서 다시 까는데(포맷), 그런데 하나님은 인간도 심판하신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런데 동물창조는 다섯째 창조에서 비로소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어렸을 때 동물원에 가면 너무 좋았는데, 왜냐하면 티비에서 동물의 세계에서만 보던 동물들 실제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동물원 놀이동산이 최고입니다. 또 큰 어항이 있는 집에 가면, 물고기들을 보고만 있어도 탄성이 나왔는데, 하물며 고대지구의 물과 늪에는 탄성이 아니라 기절할 만큼 놀라운 거대한 짐승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화석을 보면, 새도 익룡이라는 것이 있는데, 어떤 것은 작은 비행기만큼 큰 종류들이 있었습니다. 하여간 동물원이나 정글도 그러한데, 이들을 보고 있으면 장관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으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이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진화론이라는 것은 어느 날 우연히 아메바가 생겼는데 아메바가 물고기가 되고 어류가 개구리가 되고 개구리가 파충류가 되고 파충류가 포유류가 되고 포유류 중에서 원숭이가 사람이 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적지 않은 과학자들이 보니까, 진화론이 맞다면, 발견되는 화석에서 이 종류에서 저 종류로서 진화되는 연속되는 연결고리가 있어야 하는데,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목사님은 만일 진화론이 맞다면, 지금도 어떤 정글에서든지 또는 어떤 동물원에서든지 진화되는 종류가 있어야 하고, 또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되는 종류가 있어야 하는데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허구이론입니다. 소진화는 있지요. 돌연변이나 유전을 생각할 때, 그러나 종류가 변하는 진화는 없습니다. 하여간 이 세상은 설계자가 있습니다. 게임도 그렇고, 우주도 그렇고, 세포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물건을 사람이 만드는데, 하물며 이보다 더 정교한 생물이 어떻게 저절로 발생하나요. 파스퇴르가 이미 증명했습니다. 그러므로 옥수수도 한 알을 심어 수백 수천 알을 재배하듯이, 동식물이 그렇고, 사람도 아버지에 아버지에 아버지에 또는 어머니에 어머니에 어머니로 올라가면, 딱 한 사람이 나오는데, 수십억의 사람도 한 사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행17:24~28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그런데 본문에서 큰 바다짐승이라는 말은 고래나 큰 파충류를 뜻하는 것으로, 이게 어쩌면 공룡일 수 있습니다. 공룡을 연상케 하는 동물이 성경에 나오는데, 성경에서 말하는 리워야단이 이 종류로 보이는데, 욥기나 이사야서에 나오는 동물인데, 그러나 정확하게 어떤 동물인지는 알 수 없고 악어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욥기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볼 때, 리워야단은 공룡과 비슷한데 입에서 불이 나옵니다.
욥41:18~21 그것이 재채기를 한즉 빛을 발하고 그것의 눈은 새벽의 눈꺼풀 빛 같으며 그것의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꽃이 튀어 나오며 그것의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갈대를 태울 때에 솥이 끓는 것과 같구나 그의 입김은 숯불을 지키며 그의 입은 불길을 뿜는구나
아니 어떻게 생물이 스스로 불을 내? 어렸을 때, 먼지벌레라는 벌레를 잡은 적이 있는데, 뒤집어 놓으면 덤블링을 하고, 또 꽁무니에서 담뱃불처럼 뜨거운 열을 내는 기관이 있어서 딜 수 있습니다. 그런데 리워야단은 몸은 악어같이 갑주처럼 덮여 있고 입에서 불이 나오는 동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강력한 생물로 심지어 교만한 자들 위에 군림하는 왕이라고 하였습니다.
욥41:34 그것은 모든 높은 자를 내려다보며 모든 교만한 자들에게 군림하는 왕이니라
만약 악어가 입에서 불이 나오면, 악어가 최강입니다. 강력한 치악력, 갑옷과 같은 가죽, 수륙양륙이 가능하고, 입에서 불까지 나오면 누가 이기나요. 또 만일 지금도 티라노사우르스가 있다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티라노는 이빨 하나가 팔뚝만하고, 다리는 코끼리 타조보다 굵고, 치악력은 악어보다 더 강한데, 그러므로 멸종한 것이 다행인 것입니다. 또 화석을 보면 한 때 존재하였다가 없어진 동물들이 있는데, 검치류 고양이과인데 송곳니가 칼만큼 깁니다. 그리고 어금니가 상아만큼이나 크고 긴 우락부락하게 생긴 멧돼지류 등이 있었고, 또는 근래에 멸종된 동물들 중에는 얼룩말은 아니지만 얼룩말같이 생긴 짐승이나, 또 새 중에는 코끼리새라고 하여 타조보다 2배 이상 큰 새종류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멸종하였습니다. 이들이 멸종한 가장 큰 이유는 기후변화로 보고 있습니다.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그런데 뭐니뭐니해도 생물은 바다에 제일 많습니다. 또한 신기한 동물도 바다에 대부분 있습니다. 바다에서 현재 가장 강한 종류는 향유고래와 범고래인데, 신기한 것은 상어는 사람을 잘 해치는데 비해, 고래종류는 사람을 비교적 해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다는 두려운 곳이면서도 신기한 곳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래서 성경은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신기한 것을 많이 본다고 말합니다.
시107:23~30 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 여호와께서 명령하신즉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그들이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같이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지각이 혼돈 속에 빠지는도다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바다에서 어부들은 소설처럼 고래나 대왕오징어 청새치를 본 사람도 있고, 신기하게 생긴 물고기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뭍에서 사는 사람들은 다만 티비나 수산시장에서 그런 것을 보고 놀랄 뿐입니다. 그리고 잔잔한 바다도 실재로 타보면 배멀미가 장난이 아닌데, 파도의 위력은 엄청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사실 제일 극한직업은 어부들인 것입니다. 어부들은 농부나 목자들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죽음의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와 사투하면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농사나 목축은 그 정도는 아니죠. 그런데 특별히 예수께서 가장 강력한 파도의 시기에 오셨습니다. 바로 로마압제 시대에 보셨고, 또한 이때 예수님은 어부 베드로를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원어를 보니, 복이란 말은 ‘번성하는’이란 뜻도 있고, 또한 ‘무릎 꿇는’이란 뜻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하나님이 복을 주시면 가축이 농사가 엄청 잘되고, 또 교회로 치면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새는 가금류와 비둘기 종류가 아니면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닙니다. 또 파충류도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에는 먹을 수 있는 짐승과 먹을 수 없는 짐승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자고기, 까마귀 고기, 독수리 고기를 누가 먹습니까. 지금도 안 먹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또한 신약시대에 들어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베드로더러 다 잡아먹으라고 하신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행10:10~16 그가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들이 준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 대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그런데 이것은 물론 베드로에게 영적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 환상 이후에 베드로에게 식민지 시대에 압제하는 로마사람 고넬료가 왔습니다. 고넬료는 로마사람이지만, 유대교를 믿는 경건한 사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베드로더러 로마사람, 성경으로 치면 독수리 악어 늑대 사자 같은 괴물민족사람인 고넬료를 구원하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가서 고넬료에게 예수를 증거할 때 성령이 임하여 고넬료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복음 안에서는 차별이 없다고 말합니다.
골3: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오 만유 안에 계시니라
원래 구원은 선민 이스라엘만의 영역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서 차별이 없어졌습니다. 동물로 치면, 외양간 동물들만 구원을 받아야 하는데, 사실 이스라엘 빼고 다 야생동물들 아닌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복음 사건으로 야생동물들도 구원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시148편을 보면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각종 만물들이 돌아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차별이 없다는 것은 기준을 변개하는 차별금지법같은 것이 아니라, 시148편에서처럼 야생동물이나 파충류도 용도 다양한 동물들이 곧 여러 인종과 여러 가지 죄인들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시148편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할지어다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 하늘의 하늘도 그를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그가 또 그것들을 영원히 세우시고 폐하지 못할 명령을 정하셨도다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의 말씀을 따르는 광풍이며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수와 모든 백향목이며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들과 고관들과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며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 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 받을 이시로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놀라운 것은 복음을 말미암아, 야생동물 예를 들면 배고픈 하이에나가 썩은 고기를 찾아 해매이듯이 그랬던 사람이, 예수를 믿고 본성이 변하여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해매이는 성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기적 아닙니까. 물론 죄성은 우리의 육이 죽어 완전히 영화될 때까지는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본성의 변화를 생각해볼 때,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사야가 그것을 말하였는데,
사11:6~9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참된 동물농장이 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