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6일 14:00부터 두시간 동안 목일중학부모 대상 특강이 있었습니다.
주제는 " 청소년의 이해와 자녀 상담 기법"이었습니다.
여느때처럼
한결같은 모습으로 강의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정환구 학회장님의 모습입니다.
우리 아이들에 직접 관련된 강의인 만큼 그 어느때 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강의에 임하시는 우리 학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아이에 대한 부모님의 열정과 사랑의 따뜻한 기운이 봄처럼 느껴지네요.
창 밖에 목련이 흐드러지게 피는,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봄이 왔습니다.
오늘도 역시 소풍가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회원님들 모두 따뜻해진 날씨 만큼이나 오늘하루 많이 행복하세요~^^
<댓글 >
상담원 - 최영근
열정이 있으신 강의를 들어주신 학부모들은 행운이십니다.
첫댓글 부모님들 눈빛이 진지합니다... 우리 자녀 문제만큼 부모를 진지하게 만드는게 있을까요? 때론 너무 지나친 것도 문제이지만... 대부분은 알면서도 시기를 놓치고 지나가 버리는 우리 자녀문제. 바로 오늘 붙들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은 자라서 날아가 버립니다.
첫댓글 부모님들 눈빛이 진지합니다... 우리 자녀 문제만큼 부모를 진지하게 만드는게 있을까요? 때론 너무 지나친 것도 문제이지만... 대부분은 알면서도 시기를 놓치고 지나가 버리는 우리 자녀문제. 바로 오늘 붙들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은 자라서 날아가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