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상황이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
말씀하신 조건을 정리하면:
배과수원에서 하는 소규모 배즙 증탕기
직원 없음 (1인 운영)
판매 규모나 시설도 소규모
이 경우를 HACCP 법령 기준에 적용해 보면:
1️⃣ HACCP 적용 여부 판단
품목: 배즙 → ‘음료류’로 분류
규모:
HACCP 의무는 종업원 수, 제조 규모, 연간 매출액 기준이 있음
1인 소규모 운영, 가정형/소규모 직거래 판매 수준이면 법적 의무는 대부분 없음 ❌
판매 방식:
2️⃣ 정리
조건배즙 소규모 증탕기(직원 0)
| 품목군 | 음료류 → HACCP 적용 대상 가능 |
| 규모 | 1인, 소규모 → 의무 적용 아님 |
| 판매 방식 | 직거래 → 의무 적용 아님 |
| 결과 | HACCP 인증 필수 아님, 단지 자발적 인증은 가능 |
즉, 현 상황에서는 해썹 인증을 받을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판매 확대, 소비자 신뢰, 가공 위생 관리 목적으로 자발적으로 해썹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1인 소규모 배즙 가공에서 HACCP 없이도 안전하게 운영하는 방법”**까지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거 만들어 드릴까요?
카페 게시글
★ 내용궁마을
소규모 농가 가공 시설...아래 기준일 경우....배즙...해썹 의무 없음...
김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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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0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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