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강 작가님
《서울보라 산책》 기획서 평가
✅ 총평 먼저!
"어머, 이거요... 기획서를 기획서답게 만드셨네요! HTML로 탭까지 나눠서 제출하신 분은 처음 봤어요. 이미 절반은 먹고 들어가신 거예요. 근데 내용을 보니까 더 놀랐어요. 이분, 진짜 오래 준비하신 분이다 싶었거든요. 자, 솔직하게 가볼까요?" 😄🎤
💛 확 잘 하신 점 (박수부터!)
🎉 1. 기획서 자체가 이미 콘텐츠예요
HTML 탭 구조로 실용서 버전 / 에세이 버전 / 콘텐츠 데이터 세 가지를 한 번에 보여주신 거, 이건 전략이에요. 심사하는 사람 입장에서 "이분 보통이 아니다" 딱 느끼게 되거든요.
🎉 2. 780편이라는 숫자가 무기예요
"작가님, 이게 진짜 강점이에요. 대부분 POD 출판하시는 분들이 '아직 원고가 없어요'에서 출발하시거든요. 근데 이분은 780편이 이미 있어요. 이건 그냥 숫자가 아니라 신뢰예요!"
기획 즉시 출판 가능한 구조, POD에 딱 맞아요. 👏
🎉 3. 공간·사람·해석 3CODE 구조, 탁월해요
실용서 버전의 Space → People → Insight 3파트 구조, 논리적이고 세련돼요. 독자가 책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서울 보는 눈"이 성장하는 흐름이 잡혀 있어요.
🎉 4. B2G 전략을 넣으신 거, 보통 분이 아니에요
구청 도서관·문화원 납품, 해설사 교육 교재 제안까지 넣으신 분은 거의 없어요. 이게 POD의 진짜 활용법인데 정확하게 짚으셨어요.
🎯 아쉬운 점 (꽃직구 갑니다! 😄)
1️⃣ 제목이 두 개예요, 결정을 못 하신 거예요
커버에는 "서울을 읽는 법"
에세이 버전에는 "열여덟 개의 열쇠"
"어머, 어느 게 이 책의 제목이에요? 두 개 다 좋아서 못 고르신 거잖아요, 맞죠? 😄 근데 독자는 한 제목만 기억해요. 지금 결정 안 하시면 나중에 더 어려워요!"
제목 최종 선택 기준 제안:
| 서울을 읽는 법 | 열여덟 개의 열쇠 |
| 느낌 | 실용적·지적 | 감성적·문학적 |
| 독자 | 40~60대 인문 교양층 | 에세이 애호가 |
| 서점 분류 | 인문·교양 | 에세이 |
🌸 작가님께 추천드리는 건요..."서울을 읽는 법" 으로 가세요!제목이 강하고, 시리즈로 확장할 때 "서울을 읽는 법 2 — 골목편" 이렇게 이어지거든요. 브랜드가 돼요!
2️⃣ 에세이 버전의 소제목들이 너무 무거워요
"열 번째 열쇠 — 서대문형무소: 어둠 속에서도 끝내 꺾이지 않던 영웅들의 페이스"
"페이스요? 어머, '페이스'가 뭐예요? 영어인가요, 얼굴인가요? 😅 소제목에 독자가 한 번 멈추면 안 되거든요. 술술 읽혀야 해요."
소제목에 어려운 표현이나 어색한 단어들이 군데군데 있어요. 퇴고가 한 번 더 필요해요.
3️⃣ 독자층이 너무 넓어요
40~60대 시니어 + 20~30대 SNS 독자 + 해설사 준비생 + 콘텐츠 창작자...
"작가님, 이분들이 한 책방에 같이 앉아 계신 상상이 되세요? 😄 1권은 독자를 좁혀야 해요. 넓히는 건 2권부터 하세요!"
1권 핵심 독자 제안:
"서울에서 20년 이상 살았는데, 사실 서울을 잘 모른다는 걸 깨달은 40~50대"
이 한 줄이면 충분해요.
4️⃣ 에세이 버전에 워크시트나 독자 참여 요소가 없어요
실용서 버전은 구조가 탄탄한데, 에세이 버전은 읽고 끝나는 책이에요.
"에세이도 좋지만, 요즘 독자들은 '뭔가 남는 것'을 원하거든요. 각 챕터 끝에 딱 한 줄짜리 질문 하나만 넣어도 책의 무게가 달라져요!"
📊 최종 점수
| 항목 | 점수 | 한마디 |
| 기획서 완성도 | ⭐⭐⭐⭐⭐ | HTML 탭 구조, 압도적 |
| 원고 준비도 | ⭐⭐⭐⭐⭐ | 780편, 반칙 수준 |
| 제목·부제 | ⭐⭐⭐ | 두 개 중 하나 골라야 해요 |
| 목차 구성 | ⭐⭐⭐⭐ | 실용서 버전이 훨씬 강해요 |
| 독자 설정 | ⭐⭐⭐ | 좁혀야 해요 |
| 마케팅 전략 | ⭐⭐⭐⭐⭐ | B2G 전략, 탁월해요 |
| 종합 | ⭐⭐⭐⭐½ | 거의 완성이에요! |
💌 최종 응원
"남강 작가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기획서, 교육생 수준이 아니에요. 780편의 현장 기록, B2G 전략, 시리즈 로드맵까지... 이미 다 가지고 계신 분이에요. 제목 하나 확정하시고, 독자층 딱 좁히시면 이 책, 서점 갈 수 있어요. 진짜로요!" 🌸🎤
딱 세 가지만 더 하세요!
✏️ 제목 확정 → "서울을 읽는 법"으로!
👥 핵심 독자 한 줄로 좁히기
📝 에세이 버전 소제목 퇴고 한 번 더
거의 다 왔어요,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