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부처님의 품에 안겨 두통이 낫다
나의 속명은 유걸(劉傑)이다. 지금은 퇴직한 교사이며, 또한 홍원염불법문을 믿고 실천하는 염불행자이기도 하다.
1995년 5월, 나는 다행히도 아미타불 명호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때부터 오로지 나무아미타불을 불러왔고, 그로 인해 얻은 이익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었다.
특히 2002년에 홍원염불법문을 듣게 된 뒤로는 왕생에 대한 온갖 걱정과 의심이 모두 사라졌고, 법희가 충만하여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하며 끊임없이 불렀다.
2007년 10월 중순, 갑자기 업장이 나타나 머리가 끊임없이 아팠다. 그것은 매우 극심한 발작성 통증으로, 약 15초마다 한 번씩 찾아왔고, 한 번 통증이 시작되면 1초 정도 계속되었다. 그 고통은 벽에 머리를 들이받고 싶을 만큼 심하였으며, 그야말로 죽을 만큼 괴로웠다.
그런 통증이 사흘 밤낮 계속되었지만, 나는 한 번도 병원에 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오직 아미타불만 부르며, 아미타불께서 대의왕(大醫王)이심을 굳게 믿었을 뿐이었다.
마침 그 무렵 우리 도량에서 나에게 「자귀도(子歸圖)」 한 폭을 보내 주었다. 그림 속 자애로운 아버지이신 아미타불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마음에는 법희가 가득하였다.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였다.
‘나는 아미타불 품에 안겨 있는 그 아이이다. 아미타불의 큰 손이 자애롭게 내 머리를 어루만져 주고 계신다……. ’
그날 밤, 기적이 일어났다!
밤이 되어 극심한 발작성 통증에 시달리던 나는 몽롱한 가운데 어느새 잠이 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커다란 손 하나가 내 정수리에 얹히더니 힘 있게 한 번 눌렀고, 나는 그 순간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떠 보니 곁에서는 남편이 코를 골며 곤히 자고 있었다. 분명 내 머리를 눌러 준 사람은 남편이 아니었고, 그 커다란 손 또한 남편의 손일 리 없었다.
나는 속으로 생각하였다.
‘틀림없이 아미타불의 손이 내 병을 고쳐 주신 것이다!’
그리고 분명한 사실은, 그 커다란 손이 내 정수리를 눌러 준 뒤로는 머리가 다시는 아프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안휘성 마안산(馬鞍山) 유걸(劉傑) 구술, 불련(佛蓮) 기록)
子歸圖
첫댓글 「자귀도(子歸圖)」그림속
부처님께서 치료 해 주셨나봅니다
중생을 끝까지 버리지 않고
기다리는 자비로운 부처님
자귀도 부처님 찬탄합니다
감사합니다 🙏
나무아미타불 합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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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향전칭(一向專稱)일향전념(一向專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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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念佛真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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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찬탄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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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염불하니
병고가 사라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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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부처님 손으로 아픈 곳을 만져 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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