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HL 올드 타이머스 추계 정기모임 결산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지난번 춘계모임엔 종일 비가 내려 외부활동을 전혀 못했지만 이번 제23회 모임에는 이틀 내내 화창하여 오랜만에 법주사 경내까지 둘러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2일차 중식은 5년 전인 2021년 제13회 추계모임시 1일차 맛집이었던 능이버섯칼국수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해산하였습니다.
이번 참석국은 HL3EA, HL1FY, HL5GZ, HL3IB, HL5IL, HL1IM, HL5MP, HL2NT 이상 8국입니다.
총지출금은 316,730원으로 집계되어 참가국수 8등분하면 39,591원입니다만 편의상 인당 40,000원으로 청구하겠습니다. 지난번 춘계모임시와 동일한 금액입니다.
상세한 지출내역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모임에서도 아래와 같은 찬조품을 받았습니다(호출부호 순).
-. HL3EA: 1.5l 포도주 1병
-. HL1FY: 800ml 포도주 2병
-. HL5IL: 홍합새우부추전 (IL OM 재료 구매하여 댁에서 직접 만듬) 8장 & 부산어묵 8개
-. HL5MP: 부산 앞바다에서 낚시로 직접 잡은 돔, 전어, 민어 횟감
-. HL2NT: 750ml 느린마을 막걸리 20병
이번 제23회 올타 추계정기모임에 참석하신 8국의 올타님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참고적으로 차기 제24회 춘계정기모임은 내년 5월 중순쯤 개최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제23회 HL 올타 정기모임 지출내역
| 지출 |
-. 숙소비(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66,500
신선대 (8인실): \95,000/박 x 1박 x 0.70 = \66,500
-. 1일차 오찬(석정): \116,000
산채비빔밥 \12,000/인 x 7인 = \84,000 해물파전 \15,000/개 x 2개 = \30,000 콜라 1캔 = \2,000/캔 x 1캔 = \2,000
-. 1일차 아이스크림(법주사입구): \16,000 콘 아이스크림 = \2,800/개 x 5개 = \14,000 아이스바 = \2,000/개 x 1개 = \2,000
-. 2일차 오찬(능이칼국수): \74,000
능이칼국수 \9,000/인 x 8인 = \72,000 콜라 1캔 = \2,000/캔 x 1캔 = \2,000
-. 식자재(1일차 만찬 + 2일차 조찬): \44,230
미박삼겹살 (580g) \11,720/팩 x 1팩 = \11,720 냉동새우볶음밥 (300g) \1,800/봉 x 6봉 = \10,800 아워폼 맛김치 (1.2kg) \8,900/팩 x 1팩 = \8,900 사과 (감홍) 4개 = \9,900 팹시콜라(400ml) \1,290/병 x 1병 = \1,290 롯데아이시스생수 (2l} \810/병 x 2병 = \1,620
-. 총지출 합계: \31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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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타 카페지기 / HL3IB -
첫댓글 아무나 할 수 없눈계획에서 섭외, 진행, 마감, 정산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추신:HL5MP om님은 이번에는 조황이 나빠 활어쎈타에서 거금을 들여 사오셨답니다..
아하! 그런 일이 있었군요.
미리 알았으면 MP 이OM님 참가비를 면제해 드려야 하는데? ㅎㅎㅎ
@HL3IB 다음이라는 편리한 말이 있어요.. 다음에 선처를~~
준비해 간 삼겹살 3팩중 2팩 그리고 새우볶음밥 8팩중 2팩이 소비를 못했습니다..
삼겹살은 8인이 인당 80g도 못먹었습니다.
이유는 IL OM님의 새우홍합부추전과 MP OM님의 생선회 때문에 먹지를 못했습니다.ㅎㅎ
HL5MP om님의 싱싱한 '활어회' 덕분에 HL5IL om님의 '홍합부추전'이 약간 밀리는 듯? 했는데.. 삼겹살이 그 후 순위로 밀리는 일이 생겼군요 ?? ㅋㅋㅋㅋ
뭐니뭐니 해도 먹는 낙이 최고지요?
먹거리가 풍성할수록 多多益善이지만 행사 한번 치루고 나면 모두 체중이 up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hi
내년 봄 미팅 때는 홍합 부추전 대신에 다양한 부산 어묵을 준비해 갈 생각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MP om님이 장만해 오신 숭어 & 가을 전어가 하이라이트였습니다. hi
두 부산 회원이 없었으면 입이 빈곤할 뻔 했습니다. hi hi
어쨌거나 방장님의 수고로 인해 우리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빨이 없으면 잇몸이라는 말도 있지만...ㅋㅋ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지요? HL5MP om의 활어회.. 지금도 입맛이 땡기구요.. 인절미로 착각하고 씹었던 HL5IL om이 직접구워 준 어묵구이도 좋았고 HL5IL om이 손수 지져온 홍합부추천..등 말씀데로 5지역이 아니였으면 소문난 잔치 망건 팔았을지도? ㅎㅎㅎ 암튼 그간에 즐기던 삼겹살이 후순위로 밀렸으니 두말 할 것 있나요?? 다음에도 잘 부탁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