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거문도여행 이곳저곳을 찾아서~
때 : 2025년 3월 19~20일 수, 목 백 년
곳 : 거문도 이곳 저곳
날씨 : 맑음
거문도등대의 모습 남해안 최초로 1905년 4월 12일에 세워져서 100년이 넘게 남해안의 뱃길을 안내하여 주었다고 한다.
am 07:15
마산역에서 4시 30분에 출발하였다. 여수에서 거문도로 가는 배가 7시 30분에 출발하기에 그 배를 타기 위해서 아침 일찍 출발하였다. 산악회에서 마련한 아침 식사는 김밥으로 나는 거문도로 가는 배에서 먹었다.
am 07:15
거문도 가는 배의 표를 받고 이제 배에 탑승을 하는 시간이다. 자 떠나자 거문도로~!
붉은 태양이 여수항에 올라와 비추어 주고 있다.
여수항을 빠져나와서 이제 거문도로 향하고 있다. 풍성한 아침상을 차리고자 어선이 열심히 고기를 잡으러 가고 있다.
백야도로 가는 다리와 그리고 백호산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보이는 섬과 다리가 있는 곳은 하화도의 모습이다.
이제 곳곳의 섬으로 연결된 다리로 육지로 많이 변화되었다.
한가한 어촌의 모습이 정겹다.
보이는 부표는 수킬로미터로 길어서 저곳에 무엇을 키우는 어장이냐 궁금해서 승무원한테 물어보니 김양식장이라고 한다.
우리가 타고 가는 배의 이름은 하멜호다 쾌속선으로 매우 빠른 배다. 이곳 어느 섬에서 잠시 접안을 하고 다시 거문도로~
am 09:44
2시간 넘어 더디어 거문도 서도에 도착을 하여 하선을 서둔다.
서도의 건너편의 마을의 모습~
거문도 서도항의 여객선 터미널의 모습이다.
우리가 타고 온 하멜호 하멜호는 매우 빠르고 풍랑에도 흔들림이 없어서 편하게 올 수가 있었다.
우리가 묵을 숙소에다 짐을 내려놓고 다음을 진행할 것이다.
숙소로 가면서 풍경~
모텔에 방을 배정받고 짐을 내려놓고 먼저 거문도 역사적인 상징인 거문도 등대로 간다. 버스를 타고 10여분 안 걸려서 이곳에 도착을 하여 내렸다. 이곳부터는 트래킹코스~
숙소에서 나오니 보이던 엄지를 세운 모습의 바위였는데 이 바위의 이름은 선바위다.
보이는 다리는 삼호교 다리는 차는 건너고 했지만 길이 하나라 차는 신호등에 따라 건너가면 기다리고 있다가 건너는 방식이었다 울릉도에서 볼 수가 있고 일본 대마도에서도 볼수가 있다.
낚시를 즐기시는 한분이 있었는데 몇 사람이 잡은 숭어를 사서 회를 만들어 먹었다. 그런데 경상남도 남해에서 잡은 고기와는 맛이 영 없었다.
선바위 엄지 척하는 바위 같기도 하다.
해안 바위의 독특한 모습이다.
수월산 등대길, 거문도 등대로 가는 길의 울창한 숲길의 모습이다. 동백꽃이 피여있고 일찍 핀 동백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am 10:48
등대도착 2분 전 이렇게 폼을 잡으신 분들을 그냥 지나치기가 그래서 한 장씩~
느림보 우체통 그런데 지금은 휴식 중이었다.
등대에서 본 선바위의 모습~
거문도등대 체험장도 있고 여러 시설물들이 있긴 있는데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구경을 마치고 나오면서 추억을 남긴다.
다시 버스 타는 곳으로 돌아왔다.
숭어를 낚시꾼에게 사 와서 다듬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난감하네 난감하네~!
pm12:03
거문도 갈치조림으로 점심을 먹는다. 식당의 이름은 강동횟집이다. 숙소는 패밀리모텔 위에 지도를 펼쳐보면 바로 나온다.
점심을 먹고는 녹산등대와 인어공원으로 이동을 할 것이다.
점심시간의 휴식 시간을 이용을 해서~
pm 01:58
버스로 거문대교에 도착을 하여 단체 사진을 남긴다.
그리고 인어공원으로 가면서~
멀리 녹산등대가 보인다. 막막한 바다만 보이니 여기가 여수 남쪽이 아니라 북방한계선에 있는 기분이 든다.~ㅎㅎ
앞서서 가신 님들이 봄나들이 나와서 좋은지 모습들이 다양하다.
인어공원 인어상에 도착을 한다. 나는 더 이상 가지 않고 이곳에서 드론으로 대신한다.
녹산등대의 모습이다.
이제 녹산항으로 가서 백도를 탐방하러 내려가야 한는 시간이다.
드론을 뛰워서 사진을 한장 찍는것도 시간상 어려웠지만 나는 녹산 등대를 가지않고 대신 드론 촬영으로 대신했다.
거문 초등학교의 모습인데 오늘 우리는 어린아이들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pm 03:35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밤에 갈려나 했는데 더디어 백도를 보러 간다.
백도는 2편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