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만남에도 필연적인 인연이 있다
월평빌라 이야기 2023 ㉖ 정선영
2023년 정합성 평가서
김수경
2024. 3. 인쇄
인사 글
올해 정선영 씨와 구직을 계획하고 열심히 직장을 찾아다녔습니다.
‘교회 앞에 카페 가봐요. 내가 사장님 알아요.’
선영 씨가 교회 앞에 있는 카페 사장님을 안다며 한 카페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막상 앞에 도착하자 긴장했는지 갑자기 사장님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이왕 왔으니 들어가보자 했습니다.
선영 씨가 다시 용기내어 준비한 이력서를 가지고 카페 문을 두드렸습니다.
교회 앞에 있다는 이유로 우연히 들른 곳에서 지금의 달카페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주요 과업
1. 직장(달카페)
2. 가족
▶ 과업 1. 직장
정선영 씨는 여느 청년과 마찬가지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구직에 대한 생각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일하고 싶은 이유와 희망하는 직장이 명확했습니다.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올해 선영 씨의 뜻에 따라 구직을 도왔습니다.
선영 씨가 그토록 바라던 카페 직원, 지금의 직장 달카페를 만나 꿈을 이루었습니다.
정선영, 직장(달카페) 23-1, 구직 계획 의논
정선영, 직장(달카페) 23-2, 이력서 작성
정선영, 직장(달카페) 23-3, 신용수 장로님께 구직 소식
정선영, 직장(달카페) 23-4, 추천서 부탁
정선영, 직장(달카페) 23-5, 추천서
정선영, 직장(달카페) 23-6, 단골 카페
정선영, 직장(달카페) 23-7, 단골 카페 사장님과 연락
정선영, 직장(달카페) 23-8, 교회 근처 카페 ‘달’
정선영, 직장(달카페) 23-9, 인사해야지 아니에요?
정선영, 직장(달카페) 23-10, 장로님이 왔어요!
정선영, 직장(달카페) 23-11, 할 수 있는 일부터
정선영, 직장(달카페) 23-12, 볼수록 좋은 분
정선영, 직장(달카페) 23-14, 약속 지키러 왔어요
정선영, 직장(달카페) 23-18, 함께 하려는 마음
정선영, 직장(달카페) 23-19, 인복
▶ 과업 2. 가족
신년 계획을 의논하며 작년에 어떻게 지냈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정선영 씨가 ‘내가 잘 지냈네.’ 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기뻤습니다.
사회사업가에게 이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짐했습니다.
여느 집의 딸, 언니, 동생, 손녀, 조카로 지내게 올해도 잘 도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선영, 가족 23-1, 신년 계획 의논
정선영, 가족 23-6, 할머니 보러 가야죠
정선영, 가족 23-7, 어버이날 의논
정선영, 가족 23-8, 어버이날
정선영, 가족 23-9, 보고 싶었던 할머니
정선영, 가족 23-10, 좋은 거 주고 싶어요
정선영, 가족 23-11, 서로 생각하는 마음
정선영, 가족 23-12, 이번 휴가는 숙모 삼촌과
정선영, 가족 23-13, 추석 일정 의논
정선영, 가족 23-14, 든든한 딸
정선영, 가족 23-15, 할머니 소식
정선영, 가족 23-16, 할머니 뵈러 빨리 가요
정선영, 가족 23-17, 최고의 선물은
첫댓글 김수경 선생님, 온라인 사례집 <우연한 만남에도 필연적인 인연이 있다> 발간을 축하합니다. 제목만 봐도 어떤 이야기인지 그려집니다. 작년 기록을 엮으면서 선생님도 추억하고 감사하며 선영 씨와 스스로에게 긍지와 보람을 느꼈겠어요. 선생님에게, 또 이 글을 읽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복되기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