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활동주제: 혈액형 판정 실험
2. 활동일시: 2019년 3월 22일 금요일 5교시
3. 활동목적: 시약에 따라 반응하는 혈액을 통해서 혈액형을 검증하고 반응 차이를 본다.
4. 활동내용:
- 참여인원: 유미연, 이소현, 이승아, 허유성
- 실험장소: 동지여고 1층 과학실
- 실험재료: 유리판, 알코올 솜 3개, 란셋 2개, 안티 A,B,D 시약, O형과 B형의 혈액 2~3방울
-실험방법:
1. 란셋으로 혈액을 채혈하여 유리판에 떨어뜨린다.
2. 손가락은 에탄올로 소독한다.
3. 혈액의 각각에 항 A혈청, 항 B혈청, 항 D혈청을 떨어뜨리고 섞어준다.
4. 약 30초 후 응집반응 여부를 관찰한다.
-실험원리:
적혈구 표면에 존재하는 응집원(항원)과 혈장의 응집소(항체)가 반응하여 서로 결합하는 것을 응집반응이라 한다.
응집이 항A혈청에서 일어나면 A형, 응집이 항 B혈청에서 일어나면 B형, 응집이 두 혈청에서 모두 일어나면 AB형, 응집이 두 혈청에서 모두 일어나지 않으면 O형이다.
또한 항 D혈청에서 응집이 일어나면 Rh+ 이다
5. 활동결과:
O형은 항 A혈청과 항 B혈청 모두 응집하지 않는다.
B형은 항 B혈청과 응집하고 항 A혈청과 응집하지 않는다.
둘 다 항 D혈청과 응집하여 RH+이다
6. 활동 후 배운점 및 느낀점:
혈액형 판정 실험을 동영상이나 책에서만 접했었는데 직접 실험을 해봄으로써 안티 A,B,D 시약을 혈액에 떨어뜨렸을 때 응집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혈액형을 판정 할 수 있게 되었고 혈액형별로 차이가 나타난다는 것이 신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