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평리에 식당은 딱 세곳, 그 세꼿이 다 맛집입니다
올레 8코스 종점에 딱붙어 있는 명물식당도 그 중의 하나이지요

올레꾼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느라 메뉴도 다양합니다

햐,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소주도 생각나구,,,

화목난로에 불길도 좋을씨구,,

가지런한 반찬이 입맛을 돋우고요

명물식당의 주인장입니다,, 올해부터 마을 청년회장도 맡아 포부가 대단합니다

서울서 온 친구가 홍삼 한접시 시켰습니다

아, 제주바다의 홍삼은 특별한 맛이라니까요,,
이것만 있어도 한라산 소주 두병입니다

고등어조림입니다
싱싱한 고등어의 육질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해삼 한접시와 고등어조림,, 저녁식사로 딱이었습니다
다음에는 하하님과 해물라면을 꼭 먹기로 합니다
첫댓글 회덮밥 강추...회가 깍두기 만해서 싶는 질감이 좋아요
몇시까지 영업하십니까?
보통 11시까지고요, 손님 있으면 계속 하던걸요~~
지난번 먹었던 곳이군요..훌륭했었어요..다시 가고싶습니다..곧...
고등어찌개.. 아~~ 먹고 싶당!!
11월에 가면 꼭 먹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