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에,
천주교사도직회( 팔로티회)의 한국지부에서
팔로티 성인의 서품 200주년을 기념하여
『성 빈센트 팔로티_ 사도이며 신비가』 를 우리말로 발간하였다.

팔로티와 친분이 두터운 친구들, 성직자들, 평신도들은 신앙과
사랑을 충진할 방법과 수단을 상의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팔로티의 방에
모였다. 그 같은 모임이 최초의 사도직 단체를 구성한다.
외방션교를 지향하는 좋은 친구들이었던 그들은 한 선교사의
설교끝에
성 알폰서 데 리구오리의 저서 사말의 교리 를 아라비아어로 번역,
인쇄하여 아라비아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 . .
구절을 읽으면, 이게 이방인에게 전교에 필요한 정도로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할 있음.
영어로는 제목이
Maxims of Eternity,
Preparation for Death,
Considerations on the Eternal Maxims 로 다양하게 기술되어있는데,
결국 죽음, 영원에 준비의 의미를 갖는것으로 생각할 수있는데
이번 한국어판에서는 제목을 죽음을 위한 준비 로 하였음. -계속-
첫댓글 아~두책을 함께 보면서도 이사실을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네요^^;;
빈센트 팔로티성인께서도 선택하셨던 책을 읽었구나~하는 생각에 왠지 뿌듯~^^~
감사~감사~
열일곱번째 묵상까지 읽다보니 죽음이 두려움이 아닌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게 하는 은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가슴에 안고 충실히 살아가는 종이 될수있도록 우리의 희망이신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