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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여성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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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강원문학 60년사 ( 춘천여성문학 총설)
최정화 추천 0 조회 66 26.04.30 09:5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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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2 01:08

    첫댓글 이영춘 선생님 제가 지금 선생님이 쓰신 총설 읽어 보았습니다. 아주 자세하게 잘 쓰셨습니다.
    그중에 고칠 부분이 있습니다. 창립하여 중간에 쉬었다가 1995년에 재결성 하였다는 내용과 문학상 제정은 초창기가 아니라 10년도 훨씬 넘은 2006년에 제정하여 시상 했으며,
    일곱째 틀린 곳
    장르 시조ㅡ지조
    뿌리고 세우고ㅡ 뿌리를 세우고가 잘못 쓴인 것인가요?
    창립회장님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 26.05.02 01:38

    쓰인을 쓴인으로 저도 오타.

  • 26.05.02 09:04

    첫째 문집을 꾸준히 간행하려 하였으나 본 회 재정적 사정으로 1994년에는 문집 발간을 하지 못하고, 1995년도에 신입회원 김복동, 심영희, 김문숙 수필가와 박계순 소설가, 정영희 시인이 합류하여 그해 10월 네 번째 문집 '가을에는 소리가 있다' 를 발간하고, 2016년 정영희 회장이 사임하여 회장 부재로 강원문화재단에 선정된 지원금을 반납하고, 2017년 신입회원을 더 영입하여 제호를 작품 제목이 아닌 '춘천여성문학'으로 변경하여 2025년까지 33집을 간행하였다.

  • 작성자 26.05.02 23:42

    원고 총설 작성에 이영춘, 김계남, 심영희 운영위원님이 증언해 주셨습니다. 1994, 2016년도 연혁에 사실을 남겨 두었으면 확인하는데 무리가 없었을텐데, 위원님들의 증언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변경된 연혁은 올해 34집 발간을 위해 이사회에 안건을 올려 정리하겠습니다. 이것으로 강원문학에 원고를 제출했으므로 일단락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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