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나들이 둘째 날 - 산방산탄산온천. 용머리해안. 용두암
2025.8.19(화) 맑음. 아내동행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탄산온천펜션 출발
06:30~08:30 산방산탄산온천 온천욕(₩14,000x2)
산방산 바라보며 버스정류소로 이동
09:23 덕수초(서) 정류소 - (251번 ₩1,150x2) - 산방산(서) 정류소 하차.
걸어서 용머리 해안으로
올레길 가면서 돌아본 것이 2014.3.21이니 10 년이 넘었다.
09:32 보문사 앞 - 용머리해안 바라보고
09:47 하멜기념관 아래에서 왼쪽으로 돌아갈 예정이었으나
일방통행이라 오른쪽 데크길 따라 내려간다.
09:52 매표소 - 경로 무료
용머리해안을 오른쪽에서 돌아나간다.
10:29 나가는 곳 - 왔던 길 따라 버스정류소로 10:38
10:45 산방산(동) 정류소 - (251-1번 ₩1,150x2) - 제주버스터미널 11:55 하차.
12:18 버스터미널 앞 중앙차선 버스정류장
동광로 방향 승차 - (315번 환승) - 김만덕기념관정류소 하차
걸어서 제주시수협어시장으로 이동
12:40~13:30 산지몰에서 점심(전어구이 한 접시. 공깃밥 2 ₩32,000)
해안 따라 탑동 광장을 지나간다
무덥고 햇살이 따갑다.
14:07 올레길 만나 따라간다.
14:29 용연구름다리 지나
14:36 용두암 - 2014.4.9 올레길 이어 두 번째
14:54 제주사대부속중학교 앞
제주공항까지 걸어갈 예정이었으나 무덥고 햇볕이 따가워
더 이상 걷기가 어려워 버스를 기다린다.
15:05 제주사대부속중교정류소 - (454번 ₩1,150x2) - 제주공항 6번 버스승강장 15:18 하차
탑승 시간까지 두 시간을 보내야 한다.
한 시간을 보내고 우선검색대를 통과
공항전망대에 올라가 보기도 하면서 또 한 시간을 보낸다
17:15 탑승(5분 지연이다)
17:35 제주공항 - (이스타젯 ZE222) - 김포공항 18:55 착륙
탑승 후 이륙장까지 공항 혼잡으로 20분 늦어진다는 안내방송이 있었다.
서해선 전철은 한참을 걸어야 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참을 내려가 막 들어오는 전철을 탄다.
19:26 김포공항역 - (서해선) - 소사역 19:37/19:48 - (1호선) - 개봉역 도착 19:58
오늘 걸음 수 17,285보
첫댓글 더운 날씨에 고생했 수다
한 여름 여행이 어찌 고생이 없겠는가. 그래도 잘 다녀왔지.
박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사모님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참 좋습니다
여영님 반갑습니다.
근방에서 활동하는 모습은 잘 보고 있습니다.
박여사는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