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내용
- 각자의 가면의 이름과 감정을 이용하여 ai를 통하여 대본을 만들고
리딩해보기
- 다양한 음악 장르에 대해 알아보기
(발라드, 록, 오케스트라, 재즈, 펑크, 댄스, 힙합, 라틴 등)
- Ai 이용하여 각 장르별 대표적인 곡 찾아 감상하고 감정과 연결해보기
• ex)동요-곰 세마리,산토끼,상어가족/ 발라드-소나기,천상연,나는 반딧불/ 록-나는나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Drowning/ 오케스트라-Beethoven — Symphony No. 5 in C minor (운명 교향곡) / 재즈-Fly me to the moon / 펑크-This love / 댄스-다이너마이트 / 힙합-아무노래,power,쇼미더머니 노래 / 라틴-Despacito /EDM- APT
- Suno 이용하여 만든 이야기에 어울리는 음악 만들기
그리고 가람센터 주제곡 만들기
- 수업 마무리 후 소감발표
3.강사의견
저번 시간에 마무리하지못한 ai로 대본만들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자신의 만든 가면의 감정과 이름을 추가하고 함께 상황과 장르,장소까지 설정한 상태에서 함께 3개의 대본을 만들어보았고 대본리딩을 진행하였습니다
부끄러워서 잘 못하면 어떻하나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친구들이 너무나도 재밌게 잘 따라와주고 더 열심히하려고 하고 대본을 더 만들어보자고 할 정도로 재미를 느꼈습니다
메인 주인공, 조연을 앙상블의 존재성을 알려주고 우리가 나중에 올려야 할 공연의 존재도 다시 한번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바로 아이들과 수노ai를 통해 만든 대본과 어울리는 노래를 만들었는데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여러가지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가람센터만의 주제곡을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노래 각 장르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들어보고 그 장르만의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동요는 "신난다, 즐겁다, 긴장감" 발라드는 "잔잔,애절" 록음악은 "신난다 ,시끄럽다" 오케스트라는 "고급스럽다 ,잔잔하다 ,웅장하다, 마음이 편해진다" 힙합은 "빠르다 ,신난다, 그저 그렇다, 시끄럽다 ,빠르다" EDM은 "애매하다, 재밌다, 활발하다 ,신난다,재밌다" 각 노래마다 다양한 느낌이 많이 나왔다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해보니 아이들의 호기심이 더 높았고 더 재밌게 참여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