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도 가있군요.
기다리고 있었던 어린이들 참 착해요.
갈길을 잘알고 있는 봉산어린이...참 고마웠어요.
큰소나무 아래에서 이쁜짓...
바다가 보이고..
내소사도 보이고..
어린이들은 마을에 무사히 내려왔어요.
작약인가요?
능가산내소사...
동전던지기..
입장료가 2000원이군요.
배가 고팟던 어린이들..
무서...
출처: 마운틴 익산 원문보기 글쓴이: 산이좋아서(孫昌浩)
첫댓글 착한 어린이가 있으면 거기엔 말썽쟁이 꼴똥어린이도 있기 마련인데,속썩히는 꼴통어린이는 없었나봐요.
첫댓글 착한 어린이가 있으면 거기엔 말썽쟁이 꼴똥어린이도 있기 마련인데,
속썩히는 꼴통어린이는 없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