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강수정
첫댓글 아주 오래된 곡인데 가끔씩 목사님이 부르셔서 올려봅니다.
주님고대가 오랫만에 불러보네요 우리모두가 주님을기다리는 마음일텐데 내모습 돌아보면 부끄럽네요권사님 감사합니당^^
선조들의 신앙생활은 고달프고 힘든나날이 더 많았기에 이런고백의 찬양이 더 간절히 불렀던것 같습니다예전엔 이 찬양의 고백에 가슴이 찡하고 뜨거운 눈물이 있었는데 ...지금에 내모습 주님 죄송합니다 다시금 그 간절함과 뜨거움과 기다림이 이전 보다더 주님을 향해 이 시대에 필요하오니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주~~~여 깨어 주님 기다리고 준비하게 하소서.........
저도 이 찬양 알아요^^ 들어 보니 은혜가 되네요.. ㅎ
와후~~~~~~~~~~~~~~제가 개인적으로 어렸을때 좀 긴 가사를 다 외웠던 기억이 새롭네요,,,
어머나~~ 저도 그래요.ㅎㅎ 꼬맹이 때였는데 밤 늦도록 길쌈을삼던 엄마가 흥얼흥얼 하도 많이 부르셔서 자장가처럼 듣고 자다보니자연히 외워졌지요. 아마도 삶이 너무 힘들어서도 이 찬양을 더 많이 부르지 않았나 싶어요.
옛날생각이 나네요 부모님 생신때나 명절때에 발표회 같은 이벤트를 꼭 했었거든요동생들이 율동과 함께 주님고대가를 불렀던 기억이 새록 새록....그시절이 그리워 다시한번 흥얼 거려 봅니다
첫댓글 아주 오래된 곡인데 가끔씩 목사님이 부르셔서 올려봅니다.
주님고대가 오랫만에 불러보네요 우리모두가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일텐데 내모습 돌아보면 부끄럽네요
권사님 감사합니당^^
선조들의 신앙생활은 고달프고 힘든나날이 더 많았기에 이런고백의 찬양이 더 간절히 불렀던것 같습니다
예전엔 이 찬양의 고백에 가슴이 찡하고 뜨거운 눈물이 있었는데 ...지금에 내모습 주님 죄송합니다
다시금 그 간절함과 뜨거움과 기다림이 이전 보다더 주님을 향해 이 시대에 필요하오니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주~~~여 깨어 주님 기다리고 준비하게 하소서.........
저도 이 찬양 알아요^^ 들어 보니 은혜가 되네요.. ㅎ
와후~~~~~~~~~~~~~~제가 개인적으로 어렸을때 좀 긴 가사를 다 외웠던 기억이 새롭네요,,,
어머나~~ 저도 그래요.ㅎㅎ 꼬맹이 때였는데 밤 늦도록 길쌈을
삼던 엄마가 흥얼흥얼 하도 많이 부르셔서 자장가처럼 듣고 자다보니
자연히 외워졌지요. 아마도 삶이 너무 힘들어서도 이 찬양을 더 많이
부르지 않았나 싶어요.
옛날생각이 나네요
부모님 생신때나 명절때에 발표회 같은 이벤트를 꼭 했었거든요
동생들이 율동과 함께 주님고대가를 불렀던 기억이 새록 새록....
그시절이 그리워 다시한번 흥얼 거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