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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봉황천은 흐른다 원문보기 글쓴이: 박준현(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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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참석인원이 저조합니다
25회 선배님들
25회와 26회가 한자리에 모여 인사소개를 하는시간입니다
선생님께 꽃바구니와 선물 증정
선생님께 큰절로 인사 드립니다
라을규 선생님의 당부말씀
양헌규 선생님의 격려 말씀
단체로 사진촬영을 합니다
옛추억이 생각나는 운동장에서 기념사진 촬영
느티나무 아래에서 26회가 준비한 점심식사가 차려집니다
같이 늙어가니 누가 선배고 누가 후배인지... 25회 선배님들이 훨씬 젊어 보입니다
숯불에 구워진 고기는 평택에서 강경숙 친구가 준비해온 돼지 갈비...
월남치마 갈아 입고 이어달리기.....
월남치마를 입고 바지를 벗어야 하는데.. 챙피하게 바지를 벗고 치마를 입으니...
맨땅에 이어 달리기...
윷놀이
행운권 추첨에서 당첨된 월남 치마
25회 김명신 선배님도 당첨되셨네요.
행사가 모두 마무리 되었는데 아쉬움에 운동장을 떠나지 못하고...
26회는 원석동 강경숙이네 집에서 토종닭으로 뒤풀이 한잔 더...
미흡한 준비로 인해 다소 불편하셨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실줄로
믿으며 내년에 25회에서 주최할때는 더욱 많은 인원이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준현 올림
첫댓글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