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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피와 리나리아, 비스카리아, 포피, 스톡, 네메시아, 아스타 등이 벌써 싹이 난 지 이틀 쯤이나 되 었건만 모르고 있다가 오늘 너무 웃자란 것을 발견하여 부랴 부랴 조금 더 차겁고 햇빛이 잘 드는 장소 로 옮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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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흙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흙사랑

첫댓글 호곡~ 새싹 채소 같당... 고것 말 안 듣거던 돌부처 한테 보내세염...고추장 하고 참기름 하고...에~ 또...
쓰
쌱
하고 먹어뿌릴라꼬요



아까워 ~~~우짤꼬~~~하루 빨리 꽃을 보고싶은 마음에 저도 똑같은 처지에 있어요. 아차 싶어 서늘한 곳으로 이사를 보냈지만 연한 새싹은 말라 버리고.. 올해에는 조금 천천히 파종을 해야지 했건만 ...조급한 마음에 또다시. ㅠ_ㅠ
다 날씨 탓이겠거니 하세염~~ㅎㅎ
딱 한포기라도 발아한 걸 발견하면 무조건 낮에는 햇볕에 내어놓지 않으먼 웃자랍디다.. 우짜든지 살리봐야되겠어요.
저는 여기다 부드러운 흙을 솔솔 뿌려 놓으니 튼실한 몇놈은 이겨 내는것 같긴 한데--- 가운데 것은 좀 어렵겠고 ㅎㅎ
아
내일 당장 흙 뿌려 놓아야겠어요. 그런 좋은 방법이 생각이 안 났어요.
ㅎㅎ 고수님두 실수하실 때가...
저도 심고싶은맘 굴뚝 같지만 꾹꾹 참으며 기다립니다...아직은 우리나라 날씨엔 이른시기라서요~2월중하순을 기다리렵니다.
저는 또 다년초들이 혹 올해 꽃을 못 피울까봐 걱정이라서 너무 서둘렀습니다. 역시 2월 중순이 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