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환이 끝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엄청 시간이 가버린 것 같네요
제 수준을 설명하자면 3순환때 모의고사 평균 퍼센티지가 미시는30%,거시는50%
공부한진 2년이지만 경제학 공부량은 공부1년 한사람정도이구
120제 미시는 잘풀리고 120제 거시는 잘안풀리는정도입니다
120제는 3순환따라갈때 한번 풀었구요
다름이아니라 행정법도 끝나고 다시 경제학을 하려고하는데요..
하루 경제학에 투자할수있는시간은 2시간~3시간
지금 이시점에서 2차합격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선생님께 듣고싶어서요..
지금 시기에. 지금 제 수준으로. 일행6년+재경 6년+입시외시조금 해서
하루에 기출을 2시간동안 쓰고 리뷰하는 스터디 들어가는거 어떨까요?
사실 저는 지금 120제를 다시 풀면서 복습을 하고 싶거든요.. 3순환뒤에 또 희미해진것같아서ㅠ하지만
시험장 들어가기전에 어차피 기출은 봐야하고(저는 지금껏 기출 40%정도 풀어본것같습니다)
그런데 이시기까지 지나면
기출 같이 작성하는 스터디는 없을것같아서..
지금 이 스터디신청안하면 나중에 혼자라도 기출을 보긴하겠지만요;; 답내는 수준에서 그칠꺼에요
질문을 정리해서 기출 6개년치 2시간동안 써보는거 의미있나요?(의미가 없지는 않겠지만요ㅋㅋㅋㅋ아바보같은질문죄송합니다ㅠㅜ)
우선 이 기출스터디 따라가면서 시간이 허락하는 한도(1시간)내에서 복습해나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지금 복습하고 나중에 혼자서 기출문제 답 내보는 정도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선생님.........답변부탁드립니다ㅠㅜ2차준비 참 외롭네요
첫댓글 현재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판단하는게 정말로 어렵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경제학 실력이 부족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답안작성 스터디는 시간 대비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혼자서 흐지부지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훨씬 낫기야 하겠죠.
문제를 반복한다는 건 단순하게 그냥 문제를 두번 세번 풀어보는 걸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풀었던 문제를 다시 풀어볼 때에는 지엽적 것 보다는 한 발 뒤에서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본다던가, 문제만 풀었다면 목차도 한 번 짜본다던가, 희미한 부분은 해당 파트를 다시 읽어본다던가..문제 풀이 횟수를 늘리면서 이러한 시각을 키우는게 좋긴 하거든요.
이런 능력이 키워진 후에 기출을 보면 '기출 문제는 참 짧구나..대체 뭘 요구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현재 그 정도 수준 이상이라면 답안 작성 스터디는 매우 좋은 실전연습이 될 것 같구요, 그렇지 않다면 비효율적인 시간소비가 될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판단이지만요..가장 좋은건 제가 채점해 드린 답지를 들고 찾아오셔서 상담을 하는게 정확할 거라 생각되네요?
사실..3순환때 상담신청해놓고 정신머리없이 시간 까먹고 못갔습니다;;
지금이라도 가능하다면 언제어디가 가야하는지 알려주세요ㅠㅜㅜㅜ..
선생님한테 답안지도 하나있을거에요;;ㅋㅋㅋ'맹'이라고..
답안지는 학원 1층에 있습니다. 요즘 예비순환 중이라 끝나면 5시 45분 쯤 되요~ 그 때 맞춰서 1층 로비로 오시면 될 것 같네요~ 제 답글에 댓글 다셔야 제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월요일 그시간에 꼭 찾아뵙겠습니다!!(박훈선생님강의듣고있거든요)
@에코라이프 월요일 그시간에 한분 상담하러 오세요. ㅠ 보통 몇시에 킅나시나요? 시간 안맞으시면 화요일에 오셔야 할듯!
@economind 네그럼 화요일에 가겠습니다!행정학은 40분정도에 보통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