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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사주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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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사주 명리 초보방 명궁에 대하여
창중 추천 0 조회 4,514 05.11.25 11:18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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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0.19 13:26

    첫댓글 아이고....읽기도 벅차고.. 먼 내용인지 이해하기도 힘든 글을 쓴 분은 너무나 대단하심다~ 수고 많았어요~ 창중님~~ 난 당췌..딱 골머리가 아프다는.. ㅡㅡ;; 그래서 점성술과는 인연이 잘 안닿는가 봅니당~ 헤헤~

  • 05.10.19 17:39

    창중님 묘시에 태어난 사람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요? 바로 태어난 묘시의 월주가 명궁인가요? 아니면 다음 묘시까지 한 바퀴 돌아야 하나요? 궁금합니다~~ ^^;

  • 05.10.19 17:43

    또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요. 꼭 명궁이 동쪽 지평궁에 있어야 하는가요? 왜냐하면 태어난 시간이 저녁일경우 태양은 지구 반대편을 비추고 있어서요. 명학의 명궁은 동서남북 다 존재하는 것은 아닌가해서 여쭤봅니다. 잘 모르는 초학이니 무식해도 이해해주세요 ^^;;

  • 05.10.19 17:47

    쓰시느라고 너무 고생 많으셨던 거 같아요...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

  • 05.10.19 18:50

    프린트로 출력해서 봐야될 꺼 가타요.훌륭한 연구물 올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05.10.19 20:52

    와~~~멋집니다...두고두고 열심히 탐독 하겠습니다..창중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 05.10.19 23:0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05.10.20 06:45

    산중님....기존의 명궁법으로 찾는 명궁을 보시려면....위에 제가 올린 도표에서 생월이 존재하는 부분을 찾으시고....도표의 왼쪽에서 묘시에 해당하는 시간과 생월이 만나는 지점을 보시면...그 곳이 기존의 명리학에서의 명궁이 됩니다....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개인적인 견해로는....산중님의 태어나신 시각이 묘시라면

  • 작성자 05.10.20 07:16

    산중님의 월주가 그냥 동쪽 지평궁인 명궁에 해당하게 됩니다....그리고 명궁의 개념이란....태어난 시각과 상관이 없이....자신의 탄생시에 사는 곳의 위치에 따라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즉 사는 곳을 기준, 그 곳의 동쪽 지평선에 걸리는 궁을 말하게 됩니다....따라서 밤에 태어났다면...태양 자체는 지구의 반대편에

  • 작성자 05.10.20 06:53

    존재하겠지만....명궁이란 태양의 현재 머무르는 위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자신의 사는 위치가 중요한 것이므로....그 순간에 자신의 사는 곳의 동쪽 지평선 지점을 보면....그 곳에 걸리는 월지가 존재하고....그 월지가 명궁이 되는 것입니다....이렇게 되는 이유는 베딕점성학과 칠정사여산등으로 대표되는...

  • 작성자 05.10.20 07:13

    점성학계열의 고유한 계산법에 근거하는데요....점성학 계열은 춘분을 기점으로 하는 양자리를....모든 월지의 출발점으로 봅니다....이 관점을 1일에 대입하게 되면....1일에 춘분이 되는 지점이란 새벽에 해당하며...태양이 자신이 사는 위치로 처음 들어오게 되는....즉 새벽의 태양이 떠오르는 동쪽의 지평궁이....

  • 작성자 05.10.20 07:18

    1일의 춘분이고 양자리에 해당하므로....태어난 시각에 따라서 태양이 어느 곳에 위치하건 간에....자신의 태어난 위치에 동쪽 지평궁이 명궁이 되는 것입니다....

  • 05.10.20 14:35

    와... 정말 창중님 대단하십니다... 감탄 감탄 또 감탄... ㅋㅋ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_^

  • 05.10.20 18:38

    뭔가 굉장하고도 대단한 글이로군요....탐독해봐야겠습니다...귀한 글을 또 일일이 타자하여 올려주신 창중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05.10.20 23:27

    근데 창중님 어디 절에 사세요? 저는 산에 삽니다 ㅋㅋㅋ; 농담이여요~~ ^^;

  • 05.10.21 11:53

    햐아.. 명궁의 족보를 들여다 보는 것 같네요.. 창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05.10.29 19:49

    그렇게 어려운디유...감사하미다유..^0^

  • 05.11.20 19:32

    수고가 많으신것 같습니다. 이렇게 귀한 자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두고두고 열심히 탐독하겠습니다

  • 05.12.12 10:09

    이제야 봤습니다. 명학에서 쓰는 '명궁'의 논리는 7정4여, 또는 성학의 흔적을 직접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이때의 명궁은 자미두수의 명궁과는 좀 다르겠지요만. 이것을 중심으로 12진을 12사항궁으로 변환하여 통변하는 논리를 본 듯도 합니다.

  • 06.01.18 09:20

    명궁강의 잘 들었읍니다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해주신점 대단히감사드리고요 한가지 의심은 누구나 궁합을볼때 명궁을 꼭 참작해야 되는지요 답해주십시요

  • 작성자 06.01.20 10:17

    정확히 말해서 명궁은 궁합을 볼 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명리학에서의 명궁에 대한 개념은 잘못된 것이라고 볼 수있습니다....명궁은 12사항궁을 찾기위한 것으로 12사항궁중에 맨처음 시작이 되는 자신을 의미하는 첫째 궁일 뿐입니다. 자미두수에서도 명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명궁에 들어가는 星이 중요한

  • 작성자 06.01.20 10:22

    것처럼....명리에서도 궁자체로서의 명궁은 星을 모르는 한은 그 의미가 많이 손상됩니다....따라서 명궁을 궁합용으로 보시기 보다는...기존의 방법들을 사용하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사실 명궁의 사용법은 기존의 방법과는 사뭇 다른 것으로 자미두수나 칠정사여산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해야 맞는 것입니다.

  • 06.01.20 20:46

    창중님 의견이 맞습니다. 명궁을 단순히 사주학의 간지활용방법처럼 씀은 일종의 오류와 왜곡입니다. 명궁은 성학의 흔적이며 그 활용은 적어도 오성학이나 칠정사여학적 체계에 따라야 이치에 닿습니다. 자평계열서중 명궁 활용의 흔적은 [명리정종]에 약간의 흔적이 있습니다만... 제학인의 연구를 바랍니다.

  • 09.05.27 18:15

    몇번을 읽어도 감동! 감동! 입니다.. 이해는 잘않되지만.. 열공..열공.. 감사합니다.. 도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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