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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가?
최근 어머님의 발언은 충격적입니다.
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다. 그런데 16세에 예수님으로부터 메시아의 사명을 인수받아서 메시아의 사명을 하시게 된 것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아버님을 원죄없이 순혈로 태어나신 어머님이 성혼을 통해 원죄를 청산해 주시어 참부모가 되게 하셨다는 논리를 펼치고 계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원죄없이 태어나신 독생자 메시아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에 아버님의 혈통에 대한 신학적 논쟁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즉 아버님은 원죄없는 참혈통으로 태어났느냐?
아니면 어머님이 말씀하신대로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는데 16세에 예수님으로부터 메시아 사명을 인계 받으심으로 인해 메시아 사명자가 되셨느냐 하는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가는 아버님이 원죄 없이 태어났다는 데에 대해서 추호의 의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도 아닌 어머님이 그것을 뒤집어엎는 발언을 하는 바람에 통일가는 발칵 뒤집히고 극도의 혼란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심지어 어머님께 아부하려는 어용 신학자는 아버님 혈통에 대한 신학적 재조명이라며 은근히 아버님의 유원죄 탄생론을 정당화하려는 조짐까지 보입니다.
우리가 배운 혈통복귀섭리는 원죄없는 메시아가 이 땅에 오셔서 모든 타락한 인간의 원죄를 청산해주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아버님은 원죄없는 하나님의 참혈통, 재림주 메시아로 오셔서 타락한 우리를 중생 부활시켜 주시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그런데 왜 아버님의 대상이신 어머님이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당신이 마치 아버님의 원죄를 청산해주신 주역인 마냥 억지주장을 펼치실까요?
왜 괜히 긁어서 부스럼만 될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발언을 공개석상에서까지 하실까요?
이는 바로 사탄이 그렇게 사주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사탄이 아니고서는 절대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역으로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는 자는 그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사주를 받은 하수인들이었던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혈통, 즉 메시아의 혈통을 말살하려 획책합니다. (본인이 기고한 사탄은 어떻게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해 왔는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59
본인은 이전 기고에서 누차 강조했지만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는 것은 섭리사에 최고의 반역이 됩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십자가에 달았던 이스라엘 민족은 섭리사에 최고의 징벌을 받았던 사실을 우리는 익히 배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금의 제3이스라엘은 아버님을 재림주 메시아로 인정을 하면서도 그 혈통을 부정하는 섭리상 유례없는 반역을 서스럼없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천사장 누시엘)이 해와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하고 그 죄를 상대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아담마저 유혹하여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인류역사는 사탄주권 하의 세상으로 이어오게 되엇습니다.
즉 사탄은 해와를 통해 아담까지 자신의 혈통으로 오염시켜 자신의 천하를 이루어 이 세상 신(임금)이 되었던 것입니다.
작금의 상황은 바로 그러한 것을 다시 이루기 위해 천사(사탄)는 어머님을 통해 아버님의 혈통을 원죄있는 혈통으로 만들어 자신의 천하를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312권 180쪽 참조)
바로 어머님을 통해 아버님의 혈통을 원죄있는 사탄의 혈통으로 만들어 아담을 자신의 혈통으로 만들어 지배했던 것을 재현하려는 것입니다.
결국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데 동조하는 자는 자신이 사탄이 된 천사(사탄)의 혈통이라는 것을 자증하는 행위가 되어 사탄이 그 심령을 지배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에 충분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어머님이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데도 참부모는 하나다라는 맹목적 믿음과 신앙으로 어머님이 곧 참부모님이시다. 참부모는 하나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깊은 우상 숭배(사탄 숭배)의 수렁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신학적인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아버님의 혈통을 원죄있는 혈통으로 날조할 것인가 연구할 것이며, 일반 축복가정들은 어머님이 곧 참부모님이시니 어머님의 말씀을 무조건 믿고 따르자는 우매의 극치로 달리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은 자신이 역사할 수 있는 조건만 충족이 되면 우리의 심령을 지배하고 악으로 끌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라는 것은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켜 천법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결국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이 되고도 남습니다.
문제는 일단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되어 그 심령이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되면 스스로 영적으로 무지하게 되어 진리와 성령 가운데 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말씀 283권 208쪽 참조)
하나님의 참혈통인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면 이는 사탄이 그 심령을 완전히 지배하여 자신의 심령세계로 끌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나의 심령을 지배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반섭리적 길을 가고 천법을 위반하게 되고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받기도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의 가정연합 식구님들이 아무 생각없이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하는 어머님을 참부모로 믿고 따르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우리가 배운 혈통복귀섭리는 원죄없는 메시아가 이 땅에 오셔서 모든 타락한 인간의 원죄를 청산해주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그런데 원죄를 갖고 태어난 자가 메시아가 되고 또한 그 원죄를 대상격인 여자(어머님)가 청산시켜준다는 해괴망측한 신학적 논리로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합니다. 이는 사탄이 아니고서는 부정, 날조, 사주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의 개념을 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아버님이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다고 망언을 하는데도 참부모님이라고 믿고 따르겠다는 맹종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지만 이것이 바로 사탄이 인간의 심령을 지배할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왜 사탄은 기를 쓰고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할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혈통인 아담을 타락시켜 사탄의 혈통으로 만들었듯이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여 메시아도 결국 자신의 혈통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아버님의 혈통을 원죄 있는 혈통, 즉 사탄의 혈통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는 자나 그에 동조하는 자는 곧 사탄이 자신의 심령을 지배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되어 사탄의 하수인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결코 원죄를 갖고 태어나신 분이 아니십니다. 16세에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인수받으셨다고 해서 단순히 메시아 사명을 하는 원죄를 갖고 태어나신 타락한 인간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사탄에게 내어주시고 그 조건으로 영이 부활하여 2000년 간 섭리하신 터전 위에 원죄없이 탄생하신 재림주 메시아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것은 그 심령이 사탄의 지배를 당하는 자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을 바알세불이 들었다고 그 혈통을 부정한 자들도 바로 사탄의 하수인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당당하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하시고 너희들은 마귀의 자식이다고 혈통에 대한 명확한 말씀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는 자는 절대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아버님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제3아담으로 탄생하신 원죄없으신 재림주 메시아이십니다.
하나님의 적 장자이신 것입니다.
오직 사탄만 그 혈통을 부정하고 말살하려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자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바로 사탄이 그 심령을 지배하고 있는 사탄의 하수인이며 실체사탄에 지나지 않습니다. (본인이 이전에 기고한 실체사탄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19
아버님의 혈통을 절대 믿고 따르는 자만이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아버님의 혈통은 삼대왕권을 통해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말씀
사탄이 하나님을 지나 하나님의 몸까지, 아담 해와의 몸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그 후손의 복귀 시대에 그 안방까지 들어와서 흠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저 왕자를 죽일 수는 없지만 전부 다 살을 자르고 흠을 내고야 그만둔다는 거예요. (312권 180쪽)
『그러나 현실은 그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본심으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마리아는 요셉과 성적 관계를 맺게 되어 자녀를 가짐으로써 해와의 실수를 반복한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이를 조건으로 그들에게 침범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한 사람 남기고 모두 사탄의 관장 하에 들어간 결과가 된 것입니다.
예수를 지켜야 할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벨편 형제도(세례 요한과 그 형제), 가인편 형제도(요셉의 자녀) 모두 사탄 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여기 와 이 말씀을 듣고 돌아가 가지고 인간적으로 생각하다가는 벼랑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일족이 망하고 일가가 길이 막힌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인연을 선포한 것을 몰라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을 경고해요. (선집 283권 208쪽)
뜻을 위해서 제일 가까운 측근자가 배신합니다. 선생님의 아들 가운 데서도 배신한 자가 나와야 돼요.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팔아먹겠다고 말입니다. 통일교회 배신자, 영국의 뭐인가? 데니스도 다 원리 기준이 있기 때문에 배신자가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별수 없어요. 전부 다 배신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법에 있어서 악이 선을 치던 것 을 탕감복귀하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 뿌리가 뽑혀나가는 거예요. 지금 때가 마지막에 왔다는 걸 모두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것을 이혼하고, 같이 못 산다 할 수 있는 놀음까지 나올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계를 넘어가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지나 하나님의 몸까지, 아담 해와의 몸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그 후손의 복귀 시대에 그 안방까지 들어와서 흠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저 왕자를 죽일 수는 없지만 전부 다 살을 자르고 흠을 내고야 그 만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아니에요?(선집 312권 179-180쪽)
『이리하여 마리아까지 예수님이 원하시는 결혼을 돕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신부를 맞아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죽었어요.
예수가 왜 죽어요?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요한복음 2장 4절) 한 것도, 가장 귀한 섭리의 요청인 예수님의 신부 맞는 일에 등한시하고서 먼 친척의 혼인잔치를 도우려는 마리아를 책망한 심정이 표출된 것입니다.
“ 누가 내 모친이고 내 동생이냐”하신 말씀도 이런 기준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어머니 책임을 못했고, 동생들도 시집 장가 다 가면서 형님이 33세 되는데도 결혼시킬 것을 염려하지 않은 거라구요.
이 패들을 전부 다 저주한 말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석해야 풀리는 거예요.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로부터도, 사가랴와 엘리사벳으로부터도 반대를 받고, 최후로 세례 요한으로부터도 반대를 받아, 육친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단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비밀입니다. (선집 283권 208쪽)
“나는 복중에서부터 3대독녀 모계로 혈통을 전환하여 원죄를 청산하고 순혈로 탄생한 독생녀다. 그런데 아버님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다. 나는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아버님은 여러 형제를 두고 있다. 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났다면 그 형제들도 원죄가 없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므로 아버님은 원죄없이 태어난 것이 아닌 것이다.”
(2016.12.25. 천정궁에서 가진 ‘17인 강현실 대책모임’에서 어머님이 하신 발언)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아버지는 나, 곧 원죄없이 지상에 태어난 독생녀를 만나서 원죄를 청산 받은 거야. 그러므로 아버지는 나를 만나기 전에는 다른 여인과 결혼을 하면 안 되는 것이었어!”
(2016년12월30일 천정궁에서 갑자기 소집된 430가정 이상 원로여성 모임)
김진춘은 2017년 2월 7일 ‘효정학술원 창립총회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첫째, 참아버님(창교자)은 원죄가 전혀 없는 상태로 탄생했다고 말하기 어렵다. 둘째, 참아버님은 하늘혈통의 측면도 함께 있기 때문에 타락혈통만은 지니고 태어난 보통 타락인간과는 전혀 다르게 탄생했다. 셋째, 참아버님은 하늘혈통만을 지니게 되는 메시아 사명을 위해 예정됐으며 메시아가 되기 위한 가능성을 지니고 탄생했다.(244쪽) … 참어머님은 예수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혈통전환 과정을 통하여 하늘혈통을 가지고 태어났으므로 원죄가 없는 독생녀의 입장으로 탄생하게 된다. 어린양 잔치인 1960년 성혼식은 참어머님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는 의식이지 참어머님이 타락혈통을 청산하기 위한 혈통전환이나 혹은 독생녀 자리에 서게 되는 의식이라 보기는 어렵다.(249쪽) … 참어머님이 강조하듯이 이제는 진실을 밝혀야 할 때가 되었다.(256쪽)”
효정학술원국제학술회의에서 김진춘 강사가 발표한 내용(2017.2.7)
참아버님도 하나님의 핏줄로 태어나지 않았고, 타락혈통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접붙여야 된다. (자료 243페이지)
참아버님은 예수님으로부터 메시아의 사명을 인계 받음으로써 독생자의 입장을 상속하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늘의 혈통을 갖게 되었다. (자료 240페이지)
참어머님은 하늘의 혈통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원죄가 없는 독생녀의 입장에서 태어났다. (자료 248페이지)
참아버님은 하나님에 의해 준비된 참어머님을 만나서 1960년 어린양 잔치를 함으로써 창조본연의 인간인 참부모가 되었다. (자료 24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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