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희 물상명리동아리는 명리학과 함께,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송년회로 한 해를 멋지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그야말로 명리학 올스타전! 김계림 교수님, 이지연 교수님, 박수연 교수님의 깊이 있는 강의가 이어졌고, 특별히 오늘은 이원묵 학우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힘드시죠? 삶이 피곤하시죠?" 짧은 질문이었지만, 모두의 마음을 꿰뚫는 한마디. 2025년을 함께 되돌아보고, 명리학을 통해 위로와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덕분에 2026년은 더 단단하고, 더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 따뜻한 기운을 안고 돌아왔답니다. 😊
🎁 올해는 선물도 풍성했어요! 이원묵 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를 무려 10명에게 선물로 주셨고, 출석왕 세 분께는 문화상품권까지! 그 외에도 책, 타로카드 등 다양한 선물들을 준비했어요. 진짜, 한 해를 꽉 채운 감사와 정성이 느껴졌답니다. 🎁
🍖강의를 마친 후에는 고깃집으로 이동해 송년회를 가졌는데요, 바로 그곳에서 조동환원장님의 ‘행운의 로또’ 선물 이벤트까지!!!!! 너무 감동이였어요. (감사합니다. ^^) “이게 진짜 되면 내 운명인가?” 하며 다들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 올해 마지막 일주일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2년 동안 물상명리동아리를 정성과 책임으로 이끌어주신 서정원회장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는 새롭게 박선영회장님과, 든든한 총무진인 김현순선생님, 이원묵선생님께서 동아리를 이끌어 가실 예정이에요. 믿고, 기대하고, 또 함께해요! 🙌
비록 임원의 자리에서는 내려오지만, 한 명의 회원으로서 물상명리동아리의 번창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 한 해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의 명리 여정은 계속됩니다. 🧭🌸
번외로 12월 21일, 이지연 교수님의 부산캠퍼스(부울경) 두 번째 특강이 있었어요. 이번에도 교수님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고, 그 에너지는 부산에서도 그대로 전해졌답니다!
특히 이번 특강엔 서정원 회장님과 박선영 회장님도 함께해주셔서, 더욱 든든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어요. 부산에서도 교수님의 강의는 어김없이 인기가 많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어요. “지칠 틈도 없이 집중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의 열기와 호응이 엄청났답니다.
부산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고 돌아온 덕분인지, 왠지 우리 물상명리동아리도 앞으로 더 발전하고 번창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날의 열정 가득했던 현장, 사진으로 그 분위기를 함께 느껴보세요!
◎ 12월 28일 정산내역 참석인원 : 14명 * 수입 : 1,430,000원 º 회비 : 30,000원*14명 = 420,000원 º 찬조금 : 1,010,000원
* 지출 : 1,200,260원 º 김밥 : 45,000원 º 과일 : 22,760원 º 저녁식사(맛찬들왕소금구이) : 643,000원 º 2차 카페 : 92,500원 º 교수님 주차비 지원 : 1,000원 º 부울경 주차비 : 32,000원 º 송년회 상품(문화상품권 등) : 364,000원
◎ 12월 29일 강사비 지출 º 강사교통비 : 100,000원 * 4명 = 400,000원 (교수님 3분 + 특강 1분)